완자 공부력 초등 한국사 독해 인물편 1 완자 공부력 한국사 독해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 방학 동안 완자 공부력으로: 하루 4쪽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겨울 방학 학습은 잘 하고 계시나요?

겨울은 춥고, 안에서 늘어지기 쉬운 계절인 것 같아요.

방학 기간 동안에는 수학 선행도 한 학기 정도 들어가고, 평소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독서와 독해 문제집 같은 것들을 풀잖아요?

어렵고 힘든 문제집을 억지로 시키려고 하면 집에서 엄마나 아이나 힘든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문제집들이 몇 권 필요하긴 합니다. 

하루 4쪽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혼자서 자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문제집 같은 것들 말이죠.

 

완자 공부력도 그 중의 하나인데요. 

최근에 새로운 교재들이 많이 나왔어요.

완자 공부력은 크게 쓰기력 업, 어휘력 업, 독해력 업, 계산력 업의 4가지 분야의 커리큘럼이 있는데, 독해력 업인 부분에서 국어 독해 말고도 한국사 독해를 지문으로 한 독해 교재가 새로 나왔습니다. 

한국사 독해도 인물편과 시대편의 2가지 버전으로 각각 4권씩 출간이 되었더라고요.

저는 역사적 중요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지문으로 담긴, 한국사 인물편을 골랐습니다.

 

아이와 함께 일주일 정도 학습하면서, 넘 재미있어서 하루에 인물을 2개씩 풀었네요.

교재에서 제시한 대로 지문에 색깔이 있는 형광펜으로 중요 역사적 사실이나 배경 같은 것들을 밑줄 그으면서 풀었습니다. 

중요한 내용들을 밑줄을 그어가니, 독해를 하는 동시에 중요 역사적 사실들이 밑줄 긋기 활동을 통해서 각인이 되는 경험을 하였어요. 


 

<꾸준함이 필요한 독해 학습과 한국사 공부를 한 번에~~!: 완자 공부력 초등 한국사 독해 인물편1의 특장점 해부>

완자 공부력 인물편의 가장 큰 특징은 독해와 한국사가 한 권으로 묶인다는 것 입니다. 

게다가 시대편에 비해서 인물편만의 매력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2번의 특장점이 굉장히 다양한 관계로 소제목을 붙여서 표현을 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루 4쪽 20일 완성으로 한 달에 한 권 완북이 가능

일단 공부력 모든 교재의 장점인 부담 없는 학습량이 가장 큰 장점 입니다. 

1일차 단군왕검으로부터 시작해서 20일차 궁예까지, 우리나라의 건국부터 시작해서 고려 건국 전까지의 역사가 얇은 한 권에 들어 있습니다. 

공부력 인물편은 총 4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권은 단군왕검~궁예, 2권은 왕건~광해군, 3권은 인조~서재필, 4권은 이준~김구로 1권에 20명의 역사인물들을 만나볼 수가 있으며, 한 달 안에 한 권씩 완북을 함으로써 작은 성취감을 계속해서 맛보게 하여,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 줄 수가 있습니다. 


2. 역사적 인물의 흥미로운 지문들로 독해의 흥미가 쑥쑥~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상식도 쑥쑥~~

공부력 인물편은 독해 문제집의 특성과 한국사 문제집의 특성을 한꺼번에 가지고 있습니다. 

두 개의 장점이 적절히 조화되어서 굉장히 매력적인 교재예요.

1) 인물에 포커스가 맞춰진 흥미로운 지문

인물편은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가 2개의 지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인물들에 촛점을 맞춰져서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 배경이나 사건이 일어난 인과관계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문을 보면서, 그 시대의 역사적인 일들을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지문으로 읽어 볼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재에 삼국통일을 벌인 김춘추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역사를 배울 때, 왜 신라가 당나라를 끌어들여서 굳이 통일을 하려고 애썼는지, 말도 안 통하는 (같은 민족도 아닌) 중국으로부터 많은 영토를 내주고 나중에 뒷퉁수를 맞아가면서 비굴한 짓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교재에 있는 지문을 읽어 보니, 김춘추가 백제의 의자왕에게 씻을 수 없는 원한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때의 고구려와 백제와의 관계 때문에 신라는 당과 손 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수긍이 갔어요. 

우리 다정남 같은 경우엔ㄴ 소서노가 주몽과 결혼하였지만, 왜 소서노의 아들들이 고구려의 왕이 되지 못하고 새로운 땅으로 떠나게 되었는지, 더 자세한 내막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재에 있는 지문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세세한 부분들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떤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지가 저절로 이해가 됩니다. 

공부력 인물편의 인물들의 이야기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또 그것이 우리 역사 흐름의 순서와 똑같기 때문에 굳이 시대로 나누지 않아도 역사 순서를 자연스럽게 알 수가 있어요. 

마치 위인전 같은 것들을 읽으면 나타나는 효과인 역사적 지식이 향상 되는 것과 같습니다. 

 

교재의 지문은 걸출한 인물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즐겁게 스토리텔링하는 형식인 동시에, 각 인물 이름의 위를 보면 그 인물이 속한 시대를 나눠주었어요. 

역사적인 요소도 꼭 함께 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2) 어려운 역사 용어와 단어들을 따로 정리해서 어휘 학습을 지원

지문 맨 아래마다 지문에 쓰인 어려운 단어의 뜻을 정리해 놓은 부분이 있어요.

독해 학습을 위해서 어휘력도 길러 주어야 하고, 또한 지문 자체가 역사 인물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려운 역사용어도 나오게 됩니다. 

그때그때 중요한 어휘들을 배우고 점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놓았어요.

또한 글을 이해해요라는 독해 문제 안에 따로 한 문제씩 어휘 확인 문제가 있어서, 꼭 필요한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3) 글을 이해해요 라는 코너를 통한 독해 학습이자 한국사 학습

일단 문제가 굉장히 특이 합니다. 

독해의 문제들을 통해서 한국사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해 놓았어요. 

한국사 문제들은 어떤 사건들이나 내용 자체를 암기 했는지 확인해 보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우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아이들이 역사를 싫어하게 되요.

하지만, 독해의 문제이기 때문에 일단 지문을 읽고, 중심내용 찾기나 내용이해 문제, 내용추론 문제 등 독해에서 쓰이는 문제 유형으로 독해 문제를 풀기 때문에 암기의 부담이 사라지게 됩니다. 

답을 찾는 활동을 통해서 역사 사실에 대해 익숙해지고 반복적으로 들여다 보기 때문에 한국사 공부가 저절로 되는 장점이 있어요. 

4) 역사적 사실과 지문의 이해를 돕는 삽화 수록

아무래도 역사적인 사실을 취급하다가 보면, 지도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어요. 

꼭 지도가 있어야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삽화와 그림이 지문의 내용을 함축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실을 머릿속에 넣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각보다 삽화가 굉장히 공이 들여져 있더라고요.

특히 삼국시대에 영토 표시들은 단순히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서 시각적으로 아이에게 오래 기억을 할 수 있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3. 실력확인 문제로 독해의 지문을 읽고 배웠던 역사지식을 역사 문제로 점검

교재는 매일 학습을 하는 하루 4쪽 공부하기 코너의 마지막에 실력 확인이라는 문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독해 문제로 독해력을 키웠다면 이번에는 평소에 열심히 학습한 역사지식을 확인하는 역사 문제를 풀어 봅니다.

총 20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문제를 보면서 지문에서 읽었던 내용을 천천히 연상해 보면 잘 풀어낼 수가 있어요. 



4. 다양한 방식의 정답 확인과 해설

공부력 인물편에는 그냥 한 장만 펼치기만 하면 되는 빠른 정답 확인이 있더라고요.

문제가 독해의 요소가 있지만, 아무래도 의문점이 없는 상태이면 빠른 정답 확인으로 채점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한 자세한 설명의 해답지도 따로 제공이 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독해 문제이기 때문에 해설의 여지가 있어서 본교재를 스캔한 모습으로 자세한 설명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답을 찾는 요령 같은 것이 해설이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서 채점하면서 확인하기가 좋아요. 



5. 배운 한국사 지식을 공부력 앱으로 복습을~!

요즘 학습앱도 지원을 많이 하잖아요?

공부력도 몬스터앱이라는 학습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형식을 빌려서 배웠던 내용을 빠르게 문제로 풀어보는 앱이예요.

전에 국어독해 교재 때문에 이 앱을 다운 받았었거든요.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교재 5페이지에 보면 책인증하기 QR 코드가 있는데, 기존 몬스터앱에서 인물편을 인증하면 한국사독해1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아이템 같은 것을 살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반복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방학동안 어떻게 학습하면서 지낼 계획이신가요?

한국사는 수능에서 필수과목 입니다. 

어렵게 힘들게 한국사를 입문할 것이 아니라, 스토리텔링의 형식으로 매력 있는 역사인물들의 이야기로 친근하게 역사를 접해보면 어떨까요?

 

비상교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자공부력 #초등자기개발서 #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책 #비상교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뭔말 국어 용어 200 1 - 초등 국어와 중등 국어를 연결하는 교과서 필수 용어 뭔말 용어 200
유현진 지음, 김석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앉은 자리에서 한 권 뚝딱~ 뭔말 국어용어 200 1권>

저희 집에 뭔말 과학용어 1권이 있습니다. 

중학 과학에서 자주 쓰이는 주요 과학용어를 두 개씩 묶어서 비교, 대조를 해놓은 책인데, 재미도 있고 유용해서 저희 아이들이 자주 보던 책이었어요. 

이번에 예비 중등과 중학생을 위한 국어 용어집인 뭔말 국어용어 200이 나왔더라고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뭔말 국어용어 200 이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국순이가 지니어스 선발대에 참가한 문제들을 초5와 중2인 아이들에게 오징어 게임처럼 O,X 퀴즈로 읽어줬어요. 

그랬더니, 바로 걸려들었습니다. 저한테 낚인 거지요.

다정남이 책을 낚아채더니, 한권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더라고요. 

주말에 둘을 경쟁을 좀 시켜 보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뭔말 국어용어 200의 구성>

뭔말 국어용어 200은 1권과 2권으로 되어 있는데, 각 권당 국어 용어가 100개씩 들어 있어요.

저도 모르는 것이 있나 하고 1권에 있는 용어들만 먼저 살펴 봤는데, 

태도/어조, 음보율/음수율, 공감각적 심상/ 복합 감각적 심상, 의인법/활유법, 설의법/문답법, 소설의 3요소/ 소설 구성의 3요소, 판소리 사설/판소리계 소설 등 생각보다 확실하게 대답할 수 없는 것들이 꽤 많아서 좀 놀랬습니다. 

여기 나오는 캐릭터인 유쌤님 말처럼 뭔지 알겠는데 말로 설명을 못 한다면 진짜 아는 게 아니지요. 필수적인 중학 국어 용어를 위한 뭔말 국어 용어 200으로 확실하게 중학 국어 용어를 익혀 봐야겠어요. 


뭔말 국어용어 1권에 나오는 국어 용어들이 중학과 초등 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표시되어 있는데, 다양하게 전 학년에 걸쳐 나오는 필수 용어이더라고요. 

신뢰감이 더 팍팍들었습니다. 

 

맨 처음 이야기는 초5인 우리 다정남이 빠져든 지니어스 탄생기입니다. 

만화로 되어 있는데, 여기 문제 부분들을 제가 읽어 주었어요. 

O,X로 맞춰보라고요. 그랬더니 바로 주인공에 빙의가 되어서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읽더라고요. 


먼저 뭔말 국어용어 200의 형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가 있습니다. 

1. 퀴즈 풀며 흥미 유발 2. 비교하며 본격 학습, 3. 핵심 정리로 마스터 이렇게 나누어 볼 수가 있어요. 

퀴즈는 주로 시가 많이 인용이 되어서 나왔는데, 주어진 단서를 통해서 정답을 추리하는 재미가 있고, 어떤 방법으로 그 용어를 접근해야 하는지가 나와 있어서, 본격적으로 비교하면서 공부할 국어 용어를 잠깐 맛 볼 수도 있어라고요. 


본격적으로 국어 용어 학습을 하는 부분입니다. 

중학 국어 필수 용어가 2개씩 짝을 지어서 50쌍이 나옵니다. 

확실히 비슷한 2가지의 개념들을 비교해서 학습을 하니 각 용어들의 뜻이 명확해지더라고요.

국어용어의 내용들의 대부분은 한자어휘가 많아서 각 한자의 뜻이 병기되어 있으니, 더 이해가 빠릅니다. 

예를 들어 점층법과 점강법 부분을 보는데, 다정남이 이러더라고요. 

(점층법이 점점 더 크거나 깊게, 강하게 나타내는 방법이고 점강법은 그 반대잖아요?)

이상하네? 점강법이 점점 강해질 것 같은데?

한자를 보니 내릴강이 써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우량 할 때 쓰는 내릴강이라고 말해 주면서 그 뜻을 설명을 해 주니 점강법의 뜻을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본격적 국어 용어 학습에서 제가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실제 있는 문학 작품들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 주는 거예요. 

문학 작품에 있는 구절에서 배우는 부분을 적용을 하니 이해가 더 잘 되고 문학 공부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삽화도 국어 용어와 연관이 되었는데, 유쾌한 설정과 함께 학습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서 반복해서 용어 정리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부분은 퀴즈의 정답을 공개하면서, 핵심을 요약 정리하는 부분입니다. 

표로 2개를 정리해 주고마지막에 한 줄 정리도 해 주는데, 국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뭔말 국어 용어의 장점>

1. 중학 국어에서 알아야 하는 중요 국어용어가 교과와 연계가 되어서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이 국어 학습의 부가적인 학습교재로 사용하기가 좋습니다. 

2. 퀴즈 형식이 도입부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본학습을 하기 전에 학습에 흥미를 갖게 해 주고, 퀴즈를 풀기 위한 단서들로 답을 찾는 추리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습시작 전에 용어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합니다. 

3. 두 개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용어를 쌍으로 배치하여서, 비교 대조를 해 보게 하는 구조라, 그 뜻을 명확하게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 

4. 용어가 한자어일 경우 한자도 병기해서 수록을 해서, 용어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 수가 있고, 한 줄 정리로 뜻 파악이 쉽습니다. 

5. 용어의 부가설명을 하기 위해서 실제 문학에 사용되었던 구절들이 인용이 되어서, 예시가 되기 때문에 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시험시에도 적용할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6. 삽화들이 유쾌한 상황설정과 학습용어와 관련이 되어 있어서, 반복적이며 부가적인 설명이 되어서 도움이 됩니다. 

7. 마지막으로 정답 확인과 함께, 표로 요약 정리된 핵심내용으로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메가스터디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예비중 #예비중국어 #초등국어 #중등국어 #뭔말국어용어200 #메가스터디북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퍼즐런 사자성어 - 퍼즐 학습으로 재미있게 초등 어휘력을 키우자! 퍼즐런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 보다 더 재미있는 사자성어 학습은 없다!: 퍼즐런 사자성어>

미래엔 교재들은 왜 이리 빵빵 터지나요? ㅎㅎ

퍼즐런 체험단 신청을 하는데, 사자성어, 속담, 맞춤법 교재를 고르는데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재미와 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쉬지 않은데, 퍼즐이라는 형식을 빌려서 학습이 아닌 퍼즐 놀이하는 식으로 사자성어를 접하게 되어서 넘 좋은 책이네요.

마냥 즐기면서 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전달 하고자 하는 사자성어도 그 명확한 유래와 뜻 그리고 실제 활용 예문까지 충실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게 같이 들어가면 부담 없이 논다는 의미도 아니고, 그런다고 진지하게 학습하지 않는 것도 아닌, 어영부영한 것이 되어 버리는데, 그것을 따로 떼어 놓아서 미니북으로 해결을 해 놓았더라고요. 완전 영리한 전략입니다. 

 

우리 다정남과 같이 며칠 학습한, 페이지를 보면서 구성을 살펴 볼께요. 


표지에 보면 QR코드가 있습니다. 스마트 학습이라고 쓰여 있지요?

이건 핸드폰 화면 세로 고정 하는 것을 해제 하시고 보셔야 합니다.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사자성어 퀴즈가 나옵니다. 

게임 형식이라서 넘 재미있더라고요. 근데 교재 없이 평소 사자성어 실력으로 풀어보려고 하면 답 찾기가 좀 망설여지는 것도 있어요. 

 

문제 형식들이 단계별로 다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특히 예문에 같이 고사성어를 써서 만들어진 문제는  젤 유용해 보였답니다.

왜냐하면 어떤 용어나 고사성어를 안다고 한다는 것은 단순히 그것의 뜻을 대강 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여 문장으로 써서 말을 하거나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지요. 

아이와 같이 내기 하면서 문제 풀기를 해 보는 것도 학습 동기 부여가 될 것 같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구성, 재치가 빛나는: 퍼즐런 참가 신청서, 사자성어 일정표, 차례>

표지 한장 넘겨 보고서 피식~~ 웃었답니다. 

퍼즐런 참가 신청서네요. 대회에 참가하는 형식입니다. 

자기 이름도 적고, 학습을 시작하는 날짜를 적으면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닌 (사실 공부라고 느끼지도 못 하겠지요. 넘 재미있어서요. 만화책을 읽는 기분 아닐까요?) 여럿이 함께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넘 유쾌해요. 

유쾌한 마음으로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사자성어 일정표입니다. 이것도 보드게임판 같이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사자성어라는 것이 꼭 순서대로 공부해야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주사위 던져서 나오는 거 먼저 읽어 보고 퍼즐 푸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루 4개씩만 공부하면 되는 것이기에, 보드판에 관련 사자성어도 써 있습니다.

뭔가 클리어 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차례 페이지 입니다. 

일단 차례를 들여다 보면 하루 4개씩 25일 동안 100개의 사자성어 학습을 할 수가 있네요.

매일매일 들여다 보기에 부담 없는 학습량이라서 좋습니다. 

차례를 보면 진짜 특이사항이 있어요. 

각 한자들이 묶여 있는 카테고리 부분입니다. 

사자성어를 쓰는 이유는 유식해 보이려고 하는 것만은 아니지요. 

4자로 되었지만, 함축된 의미들이 있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사자성어를 쓰면서 긴 설명 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의도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 이 말을 써야 하는지, 그런 상황에 맞춰서 관련 한자성어들을 모아 놨습니다. 

이런 자세 어때, 그럴수도 있지, 이건 아니지, 말도 안 돼, 난 포기하지 않아 등등~~

각 날짜별로 써 있는 이런 제목들이 그날 공부하는 한자들을 통합해 주고 있어요.

넘 섬세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부할 사자서어를 소개하는 시작퍼즐: 사자성어 확인하기>

퍼즐런은 퍼즐로 구성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거의  다 퍼즐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날에 배울 사자성어 4개를 소개하는 한 페이지만 시작퍼즐인데, 시작퍼즐도 참 다양하더라고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서 단시간 집중력 있게 글을 읽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다양한 방식으로 사자성어와 그 뜻, 그리고 실제 활용하는 예문들의 제시까지 시작 페이지에 나와 있어요. 

그것도 안 되겠는지, 실제 활용 예문에 삽화까지 나옵니다. 



<공부한 사자성어를 확인해 보는: 다양한 방식의 퀴즈들>

퍼즐런은 제목답게 다양한 퍼즐로 사자성어 학습을 풀어보는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 말고도 더 많이 있더라고요. 

구성이 1일 4쪽 구성이고 3페이지는 다양한 형식의 퍼즐로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학습 확인을 하지만, 공통적으로 마지막 1 페이지는 십자말 풀이더라고요. 

되게 특이하게도 해답지가 따로 없고 각 일차의 첫 페이지 오른쪽 위에 QR코드로 해답을 제공하더라고요. 재미있게 즐기면서 푸는 형식이라서 따로 해답지 페이지를 안 넣고, 힙하게 QR코드로 다운받게 해 놓았어요.





<14일차를 통해 학습해 보는 고사성어: 14일차 하루 학습 들여다 보기>

다정남과 풀어본 14일차 퍼즐런 하루 구성이 어떤 형식인지 알아 보았습니다. 

14일차의 내용은 '위기에 빠지다.'라는 제목으로 묶인 사자성어입니다.

구사일생, 사면초가, 오비이락, 풍전등화가 나오네요.

구사일생은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기고 겨우 살아 남은 것을, 사면초가는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곤란한 지경에 빠진 경우를, 오비이락은 우연의 일치로 공교롭게도 의심을 받게 되는 상황을, 풍전등화는 매우 급박하고 위태로운 처지에 놓인 현실을 뜻하는 말이지요.

이렇듯 어떤 한 주제에 대해서 연상할 수 있는 사자성어를 한꺼번에 묶어서 배우니까, 기억에도 오래 가고 어떤 상황에 놓이면 빠르게 관련 사자성어를 떠올려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첫 번째 페이지매일 배우는 4개의 사자성어가 제시가 됩니다. 

앞에서 한 번 언급해 놓았듯이 퍼즐 형식이지만, 일단은 각 한자어의 유래와 그 뜻을 알려 주고 실제 적용하는 상황에 대한 예문을 시각적인 효과를 고려한 삽화까지 적용해서 한 페이지에 보여 줘요. 문제도 아주 부담 없게 단순하게 풀 수 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페이지는 직소퍼즐 형식과 암호 문자처럼 보이지만 암호는 아닌 그냥 모양형태의 퍼즐로 배운 내용을 확인해 봐요. 여기 부분은 회차마다 정말 다양한 형식의 퍼즐들이 나와서, 오늘은 도대체 무슨 퍼즐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ㅎㅎ

 

마지막 한 페이지는 모든 일차에 공통으로 나옵니다. 

배운 사자성어가 포함된 십자말 풀이입니다. 이거 별거 있겠어? 하는 마음으로 같이 풀어 보았는데~ 아뿔싸~~~

갑자기 단어가 안 떠오르더라고요. 십자말 풀이는 단순히 배운 사자성어의 확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 어휘력 길러 주는 용으로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 회차마다 마지막은 십자말 풀이로 된 것 같더라고요.





<정확한 사자성어의 뜻을 알고 싶다면: 휴대 간편한 미니북과 함께>

오~~ 미니북~~~이거 활용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퍼즐런 사자성어에서 다루는 100개의 사자성어가 작은 미니북으로 휴대하기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자성어에서 사실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한자입니다. 

원래 중국에서 유래된 것이고, 한자어로 축약된 것이 사자성어이기 때문이지요.

한자를 들여다 보면 그 대략적인 뜻을 알 수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음만 외우면 안 되고 진짜 한자어 자체도 대략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쓸 수는 없어도 대충 읽을 수는 있어야 된다는 말이지요.) 본교재에는 한문은 없어요. 한문까지 다 있으면 재미가 반감 됩니다. 이 교재 만든 사람이 굉장히 영리해요.

 

사자성어의 유래와 뜻, 그리고 사자성어를 표현하는 삽화는 그림만 보아도 사자성어 연상이 가능하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근묵자측의 삽화를 보면 그냥 직관적으로 뜻을 알 수가 있잖아요?

다른 삽화들도 넘 재치가 있어서 몇 개 더 올려 봤답니다. 

 

그리고 예문이요. 미니북에도 예문이 있습니다. 

사자성어는 자기가 전달하려는 말에 부가적으로 쉽게 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쓰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예문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내가 무슨 의도로 이 사자성어를 이용하는지, 상대방이 더 효과적으로 알아들으니까요.

언어영역 학습을 위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어휘 학습을 위해서 모르는 어휘를 공부할 때, 그냥 뜻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만의 예문을 만들 수 있을 때, 정확하게 그 용어의 뜻을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정남과 제가 같이 퍼즐런을 풀어 봤거든요.

어른이니까 미니북 같은 건 안 봐도 그냥 다 맞출 거라고 생각 했는데, 의외로 생각이 안 나는 것이 몇 개가 있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그러는데, 다정남은 더 하겠지요.

교재에 미니북 사용 방법을 보니, 사자성어가 많이 부족하거나 좀 더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은 미니북을 먼저 보고 본교재를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미니북이라고 무시할 것이 아니더라고요. 내용이 진짜 충실 했답니다. 

사자성어를 잘 아는 아이들은 모르는 것만 미니북을 살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수능 언어 영역을 잘 보려면 독해력이 좋아야 합니다. 

그런데 독해력이 단순히 글만 읽는다고 길러지는 것은 아니지요. 어휘력 또한 같이 끌어 올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다들 초등부터 시작해서 독해교재, 어휘교재를 많이 사 주긴 해요.

교재들을 사 주기만 하면 알아서 공부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우리도 겪어 봤지요. 공부는 진짜 싫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 풀기를 통해 부담이 없고, 체계적으로 엮은 사자성어로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즐겁게 퍼즐을 풀면 100개의 사자성어가 머릿속에 저절로 쏘옥~~~ 들어 갑니다. ㅎㅎ

 

교재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글임을 알립니다. 

#퍼즐런 #퍼즐런사자성어 #초등사자성어 #초등어휘학습 #즐거운사자성어학습 #미래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 3단계 기본편 - 초등 5.6학년, 6주 30일 완성 초등 똑독 국어 문해력
이투스북 지음 / 이투스북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믿고 보는 국어 교재 이투스~>

수능 시험의 영역들 중에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해도 점수를 쉽게 올리기 어려운 부분이 언어 영역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준비 시간이 필요하고 꾸준히 학습해야 하는 것이 문해력인 것 같아요. 독해력은 알지만, 문해력은 무엇을 문해력이라고 할까요?

문해력독해력, 어휘력, 쓰기 능력을 아우르는 상위 개념을 말합니다. 읽기, 말하기, 쓰기 등 모든 언어 능력을 동원하여 글의 맥락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힘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꼭 길러 주어야 할 필수 능력입니다. 

문해력이 높으면 글과 말의 맥락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설명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도 초5인 다정남의 문해력을 길러 주기 위해, 다양한 교재들을 살펴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전에 큰 아이인 까칠남을 위해서 체험을 해 봤던 '똑독 중학 국어 어휘2'를 접해 본 적이 있어서, 이투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국어 교재가 상당히 잘 나오는 출판사이더라고요.이번에 체험단 신청이 있어서 좋은 교재라는 믿음을 가지고,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 3단계 기본편과 실력편을 접해 볼 수 있었어요.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3 기본편 구성>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은 기본편이나 실력편이나 3개로 교재가 분리가 되더라고요. 

본교재와 자기 주도형 심화 학습 노트 그리고 정답과 해설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수학 문제집도 아니고 중간에 워크북의 일종인 자기 주도형 심화 학습노트가 있어서 굉장히 특별했어요. 그리고 분권을 할 수가 있어서 사용이 편했답니다. 

각 교재들은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독해의 기본 3원리를 학습하는 1주차 학습>

일단 이 교재의 핵심은 독해의 3원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1주차에 매일 독해의 원리 1개씩을 다양한 문제로 체득하게 하는데요. 

그 이후에도 지문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학습을 하면서도 독해의 3원리를 문제와 교재 구성에 녹여 놓았던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독해의 3원리는 1)핵심내용 정리하기, 2)짜임 이해하기, 3)내용요약하기 입니다. 

 

핵심내용정리하기: 글의 글감을 확인하고 문장의 중요한 정보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짜임이해하기: 문단 간의 관계를 통해 한 편의 글이 어떤 짜임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한다. 

내용요약하기:  글 전체의 내용을 한두 문장의 짧은 글로 요약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일단 글을 읽으면 글쓴이의 주장이나 주제를 파악할 수가 있어야지요. 글의 내용도 파악해야 하고요. 그리고 글의 짜임새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해서,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나중에 글쓰기를 할 때에도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목적에 맞춰서 글쓰기를 할 수도 있지요. 이런 활동들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해 1,2,3일차에 부담 없이 1개씩 독해 원리를 훈련할 수 있게 해 놓았답니다. 

 

4일차와 5일차는 나머지 주차와는 다른 학습을 하게 되네요. 

그동안 배웠던 독해 3원리를 통합하여 적용하는 원리로 확인하기 문제가 추가가 되고요. 

6일차 이후로는 다 같은 구성인 문제로 확인하기와 어휘력 다지기 문제를 풉답니다. 



 

<다정남과 함께한 독해의 3원리 학습>

첫째날은 핵심 내용 정리하기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았어요. 

평소에 다른 교재에선 오답이 잘 안 나왔는데, 이 책은 오답이 몇 개 나왔습니다. 

다정남이 말하기를 자신은 중학교 난이도의 객관식 문제는 정답을 잘 맞추는데, 짧은 지문이라도 주관식으로 핵심 내용을 구문으로 쓰라고 하면 자신이 없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저희 다정남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어요. 

1일차에는 총 8문제가 나왔는데, 어떻게 하면 핵심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는지, 문제를 통해서 내용 정리하는 요령을 알게 되었어요. 각 페이지 가장자리와 밑에 비법이 잘 나와 있어서, 한 번씩 관련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고 학습을 하였습니다. 

2일차에는 글의 짜임을 나타내는 표현들을 이용해서 글의 구성들에 대한 학습을 하였는데, 전체 문제는 글의 짜임을 위한 문제들이어서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3일차에는 내용을 요약하는 원리를 배우는 것이었는데, 모든 문항들이 구조도에 대해 나와서 반복적으로 학습을 할 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각 회차의 문제들이 독해 3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문제 배치가 되어 있고, 명료하게 잘 핵심설명이 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일차와 5일차는 학습구성이 똑같아요.

이제는 독해의 원리를 이용해서 통합적으로 문제를 풀어 봅니다. 

지문이 초등 사회 5학년 1학기 국토와 우리 생활에 연계된 것이네요. 

다른 지문들도 펼쳐 보니 모두 5학년과 6학년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지문들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학교 교과에 연계가 되어서 교과 공부도 할 수 있고, 다양한 배경지식도 기를 수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또한 각 주차 학습이 끝나면 쉬어가기 코너가 있어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알쏭달쏭 배경지식이라는 글들이 있어서, 특히 비문학 지문의 독해를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문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들은 따로 그 뜻이 나와 있어서 그날그날 어휘도 챙겨서 공부를 했습니다.  원리로 확인하기, 문제로 확인하기, 어휘력 다지기로 3가지 문제가 한 페이지씩 구성이 되어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독해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원리로 확인하기는 독해의 3원리인 핵심 내용 정리하기 문제, 짜임 이해하기 문제, 내용 요약하기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고, 6일차 부터는 내용 들여다보기로 그 형식이 바뀌어서 코넬 노트 형식으로 지문을 요약 정리 하였어요.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은 문제로 확인하기 부분과 어휘력 다지기 문제로 독해 학습을 테스트 해 볼 수가 있습니다. 

문제로 확인하기 부분은 주제파악, 내용이해, 내용추론, 상황에 적용, 화제파악, 비판과 평가, 구조이해 등 다양한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하루 3~4개 문제들이라 부담 없이 학습하기 좋고, 어휘력 다지기에서도 일차별로 문제 유형이 다르게 나오더라고요. 어휘의 뜻을 문맥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따로 한자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구조화 된 지문 요약 정리로 독해 실력 향상이 되는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 3단계 실력편>

기본편의 6장이후의 구성과 실력편의 처음과 끝까지의 구성이 같더라고요. 

그래서 기본편 6일차 푼 것을 올려 봤어요. 

여기서 가장 핵심은 내용 들여다 보기 입니다. 

내용을 들여다보기 위해서 다시 독해의 3원리를 또 소환해야 합니다. ㅎㅎ

핵심 내용 정리하기에서는 지문에서 중요한 정보를 담은 문장들만 뽑아서 글의 흐름을 보이게 정리하고 빈칸을 채우면서 핵심 내용을 만듭니다. 지문의 흐름을 나타내는 말, 이어 주는 말 등을 중심으로 내용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짜임이해하기는 문단과 문단의 관계와 구성을 이해할 수 있게 구조도로 나타내어 있는데, 각 문단의 소주제를 확인하고 각 문단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전체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내용요약하기는 지문 전체의 내용을 짧은 한 두 문장의 자신만의 말로 간추릴수 있는 훈련을 돕습니다. 

 

핵심 내용 정리하기는 핵심 단어만 봐도 무엇을 읽었는지 연상을 할 수가 있고, 짜임 이해하기는 문단들간의 관계와 구조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고 내용요약하기는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부분으로써 글의 중심 생각이나 주제를 찾을 수가 있네요. 

 

이 부분이 정말 맘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제시된 지문을 구조화 시킴으로써 한 문장으로 요약 정리하는 것을 매일 할 수가 있답니다. 

이 공부방식은 문해력 뿐 아니라, 모든 학습 방법의 기초가 되는 공부 방식이라서, 매일 습관화 하기에 진짜 도움이 되는 부분이더라고요.  공부 방식 또한 제대로 바꿔 줄 수가 있어요. 



 

<공부한 지문을 다시 한번 살펴 보는 워크북: 자기 주도형 심화 학습 노트>

독해집에 워크북이라니~ 이 부분이 진짜 신선한 부분입니다. 

워크북은 매일 1장만 하면 되는데, 핵심내용 이해, 새로 알게된 사실, 나의 생각 정리, 어휘력 확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문 부분을 펼쳐 놓고 각 문제들의 답을 적으면서, 지문을 다시 한 번 읽어 보고서 내용 정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관식이고, 자기의 생각을 써야 하기 때문에 성격이 급한 다정남은 싫어 했지만,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 독해를 다시 한 번 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생각 정리의 문제 부분이 참 좋더라고요. 급하게 답만 찾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서 답을 찾아야 하는 문제라서 올바른 독해 학습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자세하게 친절하게: 정답과 해설>

국어 부분이 가장 오답을 설명해 주기가 애매한데, 그래서 해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은 자세한 설명으로 아이가 혼자서 설명을 읽고 이해 할 수 있어서 진정한 자기 주도형 학습을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지문을 구조화하는 부분은 아예 스캔처럼 답이 되어 있어서 정답 확인이 빠르고 수월하더라고요.




 

<마무리: 내가 느낀 똑독 초등 국어 문해력>

1. 기본편, 실력편으로 문해력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독해의 3원리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기본편에서는 각 원리에 대한 핵심 내용을 기초부터 가르쳐 주고 실력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지문과 문제를 통해 학습을 한다. 

 

2. 독해의 3원리인 핵심 내용 정리하기, 짜임 이해하기, 내용요약하기를 코넬 노트 정리의 형식인 써머리 학습법으로 훈련하면서 체득할 수 있다. 

 

3. 하루 4쪽 30일차 학습으로 한 달에 1권 완북이 가능하다.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매일 꾸준히 문해력 학습이 가능하다.

 

4. 자기 주도형 심화 학습 노트로 공부했던 지문을 다시 한 번 읽어 보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다.

 

5. 어휘력 다지기로 어휘 공부와 함께 한자 공부도 진지하게 할 수 있다~

 

장점이 참 많은 문해력 학습지인 것 같네요. 

문해력 기르기는 가능한 한 빨리 꾸준히가 정답인 만큼 의지를 가지고 아이와 한발 한발 열심히 걸어 나가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이투스 체험단 선정으로 교재 만을 지원 받아 본인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초등문해력 #이투스 #똑독초등국어문해력 #국어 홈스쿨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자 공부력 초등 국어 독해 6A - 5~6학년 완자 공부력 국어 독해
곽준현 외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 처음 만나는 비상교육 독해집: 반갑다! 공부력(독해 6A)>

저번 주에 드라마 슈룹이 시작했지요? 

아직 제가 1회 밖에 보지 못 했는데요. 

김혜수의 좌충우돌 왕자들 지키기였지요.

드라마지만 중전과 후궁들이 왕자들의 공부를 위해서 뒷바라지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비단 드라마 뿐만 아니라 제 모습을 보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아직 우리 다정남을 위해서 어떤 독해력 교재가 좋을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해보는 저 같았답니다. 

 

저는 이번에 비상교재의 공부력 독해 6A를 체험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비상 교재는 전에 수학 교재인 개념+유형 응용 파워를 접해 본 적이 있고, 

다른 과목은 한 번도 접해 본 적이 없어서 무척 궁금했어요. 

공부력이라는 교재 이름이 굉장히 독특하였습니다. 

공부력은 쓰기력, 어휘력, 독해력, 계산력 이렇게 4가지를 아우르는 개념인데요.

저는 모든 교과 실력 향상의 기본 바탕인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독해 6A를 선택하였답니다. 

 

독해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다정남과 함께 매일 4쪽씩 독해 공부를 하면서, 공부력을 통한 스스로 공부하는 힘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일단 교재를 넘겨 보니 하루 4쪽씩 20일 완성으로 되어 있네요.

독해를 연습할 수 있는 글감들이 6학년에 배우는 초등 전과목 교과서에 수록된,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예체능에 걸친 모든 영역에 걸쳐서 나오네요.

아무래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의 수준에 맞추기도 쉽고,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가 있어서 지문에서 얻어가는 것도 있어 보입니다. 


 

<다정남과 함께 살펴본 공부력 구성>

일단 저희는 1일차부터 5일차까지 학습을 하고, 따로 8일차를 건너 뛰어서 학습을 하였어요.

공부력의 구성은 크게 하루 4쪽 공부하기 + 공부한 내용 확인하기 + 모바일앱으로 복습하기가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 확인하기 20일 학습 후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서 자기의 실력을 확인해 보는 것인데요. 

제가 살펴 본 결과, 차라리 매일 하루 4쪽을 공부하면서, 각 문단들의 내용을 정리해 보고, 한 문장으로 주제를 정리하면서 독해를 마무리 하였답니다. 

 

일단 매일 하는 것은 하루 4쪽 공부하기인데요. 

이것도 3가지로 나눌 수가 있어요. 

하루 4쪽 공부하기는 지문과 지문의 독해를 위한 글 내용 한눈에 보기 그리고 글을 이해해요와 어휘를 익혀요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는 1일차와 8일차 학습 내용으로 공부력 독해 6A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기로 했어요.


 

8일차를 고른 이유는 이 지문이 과학 부분의 비문학 독해이기 때문에 골라 봤어요. 

문제 부분에서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살펴보는 문제가 다양하게 나올 수가 있어서요. 

일단, 지문을 먼저 읽어 보고, 문제에 나오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지문에서 밑줄을 그어가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글 내용 한눈에 보기>

지문을 다 읽고 바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글 내용 한눈에 보기가 있어서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1일차 같은 경우에는 글의 종류가 주장하는 글이고, 그래서 짜임이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뉩니다. 

초성으로 되어 있는 힌트를 보고 핵심 어휘들을 찾아 넣으면서, 글의 구조도 알고 글의 내용도 머릿속으로 정리를 시킵니다. 

8일차 같은 경우에는 과학 내용이라서 그런지 내용에 대해 도표로 정리를 해 볼 수가 있더라고요. 

글 내용 한눈에 보기를 보고서 부담 없이 핵심 단어만 지문에서 찾아 넣지만, 그런 활동들을 통해서 독해를 하는 요령을 습득할 수가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초등학생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런 시각화 된 구조로 글을 요약 정리 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을 이해해요>

지문을 읽고 글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했으면 문제를 풀어 보는 코너을 가집니다. 

문제가 딱 4개 밖에 없어서 아이가 문제 풀이에 거부감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풀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일 4쪽씩 꾸준히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교재의 목적상, 아이에게 흥미를 뺏지 않는 선에서의 문제 풀이라서 부담이 없어 좋더라고요. 

내용이해, 내용추론, 내용비판, 중심 내용 쓰기 같은 문제들이 지문의 종류에 따라서 골고루 나옵니다. 매 마지막 문제가 중심 내용 쓰기인데요. 

원래 독해의 목적이 글의 중심 내용을 파악하는 거잖아요?

지문에 있는 단어들을 이용하고 변형하여, 중심 내용을 나중에는 혼자서도 써 볼 수 있게 꾸준히 훈련시켜 주는 것이 좋았어요. 


 

<어휘를 익혀요>

어휘도 독해를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하지요?

핵심 어휘를 몰라서 제대로 된 독해를 할 수 없을 수도 있답니다. 

어휘도 양이 상당히 많이 때문에 매일매일 그때그때 습득을 꾸준히 해줘야 함을 느끼네요.

어휘를 익혀요 코너에서는 지문에 수록된 단어를 차출하여서 단어의 뜻을 매일 꾸준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해 줘요. 

단어라는 것이 그냥 사전식으로 외울 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사전식으로 외운다는 것은 그 의미 파악이 잘 되지도 않을 뿐더러, 기억에도 오래 가지 않잖아요?

실제 문장속에서 쓰이는 단어를 공부해야만, 제대로 이해를 하고 그 뜻을 알수가 있기 때문에, 독해도 하면서 어휘를 공부하는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모르는 단어를 문맥 속에서 유추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어휘를 익혀요 코너에서의 3가지 문제 유형들이 큰 도움이 되겠어요. 


 

<이게 끝이 아니라고? 실력 확인>

저희는 20일 학습이 모두 끝난 후에 실력 확인을 하지 않고, 매 1일차가 끝났을 때마다 실력 확인을 풀어 주었습니다. 

각 문단의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서,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글의 구조가 어떤지, 또 글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조 파악을 하면서 알아 볼 수가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주제도 찾아보면서, 지문을 한 번 더 읽어 보고, 자기의 독해상태를 점검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주제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사실 틀린 것도 있었답니다.)

보통 지문에 있는 단어를 사용해서 주제를 쓰면 되는데, 다른 단어들도 연상이 되더라고요. 

수능 같은 것을 보면, 너무 넓게 글을 해석을 하면 안 되잖아요? 질문의 보기마다 약간은 맞는 요소가 있으니까요. 

다정남과 연상되는 단어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다가 보니, 이 생각이 퍼뜩 나더라고요. 

주제 찾는 게 도움이 되었어요. 



 

<친절하구나? 정답과 해설>

실제 공부하는 부분도 교재의 편집 부분이나 구성이 시각적이던데, 정답과 해설 부분도 상당히 비주얼에 공을 들였더라고요. 

지문에 첨삭 해설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지문 내용을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아 보이고, 노란색 부분에는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 주고, 또 오답풀이로 따로 이 보기가 답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자세히 설명이 되어서, 학생 혼자서도 답을 찾아 보면서, 자신이 직접 채점을 하고 오답을 점검 할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부력을 높혀 준다는 공부력이라는 교재 이름답게, 스스로 학습과 채점까지 학습 습관을 잡아주는 것 같네요. 


 

<모바일 앱 학습: Monster 앱>

맨 뒤 페이지에 보면 앱을 다운 받아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책으로 공부한 내용을 앱으로 복습을 할 수 잇께 해 놓았는데, 제가 해 봤는데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네요. 10월 말에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재 맨 뒤쪽 사진을 찍어 봤는데, 다양한 게임 같이 구성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듯 해요. 

공부 아닌 놀이 같은 공부를 표방한 것 같네요. 앱의 내용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내가 생각하는 공부력 독해 6A>

1. 하루 4쪽 20일 완성: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매일 꾸준히 학습

주말 공부 빼면 한 달에 1권 독파: 완북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음

 

2. 글 내용 한눈에 보기:

독해에 자신이 없는 학생도 초성 힌트가 있는 조직화된 요약 정리된 도식 정리 훈련을 통한 독해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음

 

3. 글을 이해해요:

부담 없는 문제량으로 중간에 포기가 없는 학습 가능.

내용이해, 내용추론, 내용비판, 중심 내용 쓰기로 여러 문제 유형 체득

중심 내용 쓰기는 주관식으로 글의 중심 문장을 만들면서 독해를 완성

 

4. 어휘를 익혀요:

지문에 있는 어휘들을 학습함으로써 문맥을 통한 어휘력 학습 가능

독해와 더불어 어휘 학습도 챙김

 

5. 실력 확인:

각 문단들의 내용 요약을 통한 문단의 구성 파악과 글의 구조 파악

주제 찾기 훈련을 통한 학습의 복습 가능

 

6. 친절한 해설:

지문 첨삭 해설, 오답풀이, 정답풀이가 자세하여 혼자서 채점과 오답 점검 가능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주도 학습 가능

 

7. 몬스터 앱:

아직은 안 되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잇는 모바일 앱으로 모바일을 통한 학습 가능

(10월 말에 된다고 합니다.)

 

8. 칼라풀하고 지루하지 않는 구성

 

알아서 자기가 할 분량의 공부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 그렇다면, 저는 제 할 일의 60% 넘는 일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ㅎㅎ

그만큼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것이 참 힘이 드네요, 

아이에게 공부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뭔가를 완성하고 성공했다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상교재를 접한 것이 이번이 두번째라서, 사실 처음에 이렇게 얇은 교재가 와서~

"뭐야~ 이게~! " 이런 마음이었어요.

독해라는 것이 시작이 빠르면 빠를 수록 좋고, 중등, 고등까지 꾸준히 실력을 올려 줘야 하기 때문에, 여러 권 짧은 것을 한 권 한 권씩 풀어 나감으로 인한 성취감과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교재가 이렇게 얇구나, 하루 4쪽 20일만 완성하면 되게 만들었구나, 하고 이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독해력은 매일 꾸준히가 정답이라고 하네요. 

즐겁게 매일매일 스스로 한다면 어느덧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고지에 마침내 서 있게 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교재를 증정 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력 #초등독해 #하루4쪽 #비상교육 #초등국어 #초등독해력 #초등문해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