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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과학 초등 3-1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ㅣ 초등 우공비 일일과학 (202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일과학 3학년 1학기 책이 왔습니다. ^^
하루4쪽 30일 완성하는 우공비 일일과학
아이가 3학년에 올라가니까 3학년 과목에 과학과 사회가 추가되네요.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사회용어를 많이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방학 중에 풀어보게 하려고 우공비 일일사회를 개인적으로 쿠폰으로 주문했어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자비로 우공비 과학도 한 권 더 주문했어요. 그래야 우공비 일일과학의 장점이 뭔지 비교해 보고 알게 되기도 하고
앞으로 과학공부는 어떻게 시킬지 미리 생각도 해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일단 두께를 비교합니다.
왜냐고요? 무슨 내용이 얼마나 더 들어있는지 어떤 면이 중점적으로 고려되었는지 알아보려고요.
우공비 일일과학이 훨씬 더 얇죠?
그럼 교과 내용에서 빠진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두 책을 서로 옆에 놓고 비교를 해 봤습니다.
두 권의 차례를 비교해 보니 둘 다 똑같이 모든 3학년 1학기 내용이 들어있었어요. 일일과학은 30일 동안에 학습이 가능하고 우공비 과학은 권장학습진도에 따르면 50일만에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볼께요.
우공비 일일 과학은 글씨가 크고 눈에 확 들어와요.
자료를 눈으로 보면서 쉽게 학습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시각화한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깔끔한 개념정리를 하죠. 그 다음 부담가지 않는 한 페이지 분량의 문제가 수록되어져 있습니다.
4개의 문제인데요. 각각 용어확인, 탐구이해, 개념이해, 실생활적용의 단계적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완성하는 구성입니다.
우공비 과학은 개념설명하는 것이 글씨가 작고 촘촘하게 쓰여 있어요.
그 뒤로 개념 잡는 비법, 탐구 잡은 비법, 단원 후에는 단원 평가 1,2회, 서술형 평가로 문제들이 줄줄히 있습니다.
우공비 과학도 좋네요.
그래서 따~악 답이 나왔죠.
일일과학은 과학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어린이를 위해서 부담 없고 시각화가 많이 되어져 있어서 그냥 보기만 해도 머리에 그냥 들어오는 스타일 이라는 거.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고 공부하고 싶을 때 안성맞춤이라는 사실! 그래서 용어 위주로 문제를 부담 없이 풀 수 있어서 좋아요.
마지막에 보니 부족한 문제를 위해서 맨 뒷장에 성취도 평가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4회 있어요.
마지막 성취도 평가-일일과학
혹시 과학이나 사회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은 일일사회, 일일과학을 추천합니다. 저는 방학 때 일일과학, 사회를 예습용으로 쓰려고 해요.
크게 부담이 없어서 굳이 공부 시킨다는 느낌이 안 들 것 같습니다.
제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