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3이 된 아들 션이 드디어 진로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부분이 바로 프로그래머입니다.
아무래도 개발자 아빠와 그래픽 디자이너출신인 엄마를 두고 있어 더욱 쉽게 생각하는 게 된거 같아요.
궁금한거는 조금씩 배워보기도 하고 요즘 스스로 프로그램을 짜서 혼자 즐기기도 하면서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꿈은 쭉 이어질거 같더라구요.
<도전을 즐기면 게임개발자> 이 책은 청소년들의 진로아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서른 여덟 번째 시리즈랍니다.
이제 도전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해 솔직한 현실 이야기로 아무래도 또다른 도움이 되고자 싶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