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처음처럼, 순창 태양초 고추장, 트롬, 딤채 등을 만든 손혜원 전 국회의원.
각각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뒀다. 자신의 노하우를 이렇게 공개할 수 있는 것도 자신감 아닐까. 디자인뿐만 아니라 마케팅 능력까지 탁월한 ‘손 고모‘의 능력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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