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이에 있을 법한 감정들을 부담스럽지 않게 잘 그려낸거 같다
에쿠니 소설들이 항상 그렇듯이..특별하면서도 충분히 있을 법한 일들을
차분히 넘치지 않게 표현하는게 에쿠니가 쓰는 글들의 매력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