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킹 플라이트 - 전쟁고아에서 스타발레리나로 날아오르다!
미켈라 드프린스.일레인 드프린스 지음, 장미란 옮김 / 김영사on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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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클래식계는 보수성이 매우 강한 분야다. 일례로 빈필의 경우엔 최근까지도 여성은 단원이 될 수 없었을 정도이다. 이 책은 이런 클래식계의 뿌리 깊은 배타성과 개인의 역경을 딛고 일어나 발레리나의 꿈을 성취해 낸 어느 흑인 소녀의 감동적인 자전적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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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좌파를 찾아보기 어렵다. 정치인들은 유행에 따라 좌파적 정책을 취하고 진보연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거의 대부분 우파이다. 이는 반세기 동안 반공이 시대사조 역활을 해온 탓이다. 이 책은 외국인 좌파의 시각으로 한국정치를 진단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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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 서양 좌파가 말하는 한국 정치
다니엘 튜더 지음, 송정화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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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좌파를 찾아보기 어렵다. 정치인들은 유행에 따라 좌파적 정책을 취하고 진보연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상은 거의 대부분 우파이다. 이는 반세기 동안 반공이 시대사조 역활을 해온 탓이다. 이 책은 외국인 좌파의 시각으로 한국정치를 진단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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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사 5 - 제국주의와 인상주의 :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세계대전까지 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47
에곤 프리델 지음, 변상출 옮김 / 한국문화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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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암흑시대 이후 르네상스 시기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장구한 서양근대사를 문화의 관점에서 엮어낸 책. 총 시리즈를 합치면 무려 1600여페이지에 달하는 만큼 가히 서양근대문화사를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고 할 만하다. 5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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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사 4 - 낭만주의와 자유주의 : 빈 회의에서 프로이센.프랑스 전쟁까지 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46
에곤 프리델 지음, 변상출 옮김 / 한국문화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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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암흑시대 이후 르네상스 시기부터 20세기 세계대전에 이르는 장구한 서양근대사를 문화의 관점에서 엮어낸 책. 총 시리즈를 합치면 무려 1600여페이지에 달하는 만큼 가히 서양근대문화사를 모든 것을 집대성했다고 할 만하다. 낭만주의, 자유주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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