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
생각부자가 된 키라
이번에 새로 나온 키라 시리즈를 읽느라 여념이 없네요
책읽는 모습만큼 이뻐보이는 장면은 없는 것 같아요.
키라가 이번에는 글쓰기를 잘하고 싶어하네요.
꿈이 베스트셀러 작가.
책을 좋아하는 딸아이도 글쓰기만큼은 너무 어려워해요.
학교에선 일기, 주제일기와 독서록 숙제가 있거든요.
키라도 마찬가지였을까요?
키라의 친구같은 이웃 니콜라스아저씨는 키라에게 아낌없는 조언자랍니다.
" 생각을 키위기 위한 노력한날, 통장에 저축하는 거야,
처음에는 매일 저축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어.
하지만 하루도 그냥 보내지 않고 저축하려고 노력해보렴.
뭐든 호기심을 갖고 보도록 해.
늘 하는 생각이 아닌 엉뚱한 상상을 해보는 것도 좋아.
엉뚱한 상상과 호기심을 가질 때 새로운 것이 보인단다.
그리고 원래 있었던 것도 조금씩 바궈 보도록 하렴.
질문하고 대답하기.
남의 말을 잘 듣고 생각한 것, 책을 읽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눈것
어떤 일에 대해 아이들이 이야기를 나눈 것
이런 일들을 한 날이 바로 생각 통장에 저축을 하는 날이지
할 수 있겠니? "
이야기속에서
키라는 자기가 좋아하는 알버트가 글쓰기를 무척 잘하는 엠바를 도와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얄미워서 엠바가 세수를 할때 안경을 몰래 숨기면서~
겪는 사건과 감정을 느끼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되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은 키라.
니콜라스 아저씨처럼 멋진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어 하지요.
엠바로 인해서 글쓰기반은 들어가기싫고
그러는 중
아주 신나는 반에 들어가 춤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표현하게 되요.
노래반에서 만든 춤으로 상까지 받고 강연까지 하게 된 키라.
하지만 엘버트와 엠바와의 관계로인해
글쓰기 연습을 위해 친구들과 토론 연습을 하면서 뜻대로 되지 않자
화를 내기도 한답니다.
니콜라스아저씨의 말이 무척이나 맘에 쏙~ 들어왓어요.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을 파악하고 그것을 요약하는 것은
생각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훈련이라고 조언을 해주시죠.
감정에 휩쓸려 내가 무슨 말을 내뱉는지도 모른채 실수할때가 있는데요.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겠어요.
키라의 생각통장을 보면
키라가 깨닫고 발전하는 모습들이 보이네요.
키라의 너무 귀여운 모습이예요. ㅋ
엘버트와 엠버에게 사과 편지를 썼는데
반대로 전해주는 바람에 속마음을 들켜버렸네요. ㅎㅎ
엘버트와 키라가 오해를 풀고 사이가 좋아져서 기뻤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