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집, 집. - 동굴 집에서 유리 집까지, 아름다운 그림으로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세상 곳곳의 사람 사는 공간
나카야마 시게노부 외 지음, 김은진 옮김 / 다빈치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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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전 생각해보지 못한 다양한 집의 구조를 볼 수 있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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