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의 토이 스토리 - No Life without Toy
쿨레인 지음 / 이덴슬리벨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분야에 정통하려면 최소 만시간이상을 투자해야 한다고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쿨레인 이찬우님은 10년넘게 피규어를 파고들어 지금의 쿨레인이 되었는데 모든 사람이 시간만 충분히 투자한다고 자기의 정통분야를 획득할 수는 없는 것이기에 자신만의 계획과 추진력 그리고 독창성과 창의력의 종합체인 이 피규어를 꾸준히 선보이며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입장에 서게 된 것에 떳떴함이 묻어나와 보기 좋습니다. 열정과 의욕이 가득한 젊은 10대 20대가 이 책을 많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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