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개성을 지니고 있는 기찬이 빈이 우혁이 세은이가 한 반에서 벌어지는 도난사건을 중심으로 그들의 내면세계를 잘 다룬 책입니다. 학교문제인 집단 따돌림의 문제도 다루고 있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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