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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한참 분위기 오를 때 2부가 있다는 것을 알고 허탈케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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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온더락 1 - 환상의 명주
후루야 미쓰토시 글.그림, 권남희 옮김 / 김영사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습득에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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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Connick, Jr. - Oh, My Nola
해리 코닉 주니어 (Harry Connick Jr.)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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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이해서 귀가 간질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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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 / 해냄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참 소재가 독특하다. 작가는 눈을 이야기한다. 인간이 가진 오감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각과 청각이라고 한다. 이 두 가지 감각이 70%를 차지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시각은 인간의 생명을 영위하는데 특히 중요하다. 그 시각을 쓰지 못하게 된다면?

반면 그 반대도 있지 않을까? 세상에서 빛이 사라진다면? 불을 일으킬 도구도 없고 단지 어둠에 익숙해서 살아가야 한다면?

소설에서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나온다. 살아가는 사람과 죽어가는 사람. 후반부에 등장하는 성당에서의 참상과 같이 절망으로 끝을 맺는 경우가 있다. 만면 주인공의 일행과 같이 삶을 이어가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그 삶을 이어가는 방식도 사람마다 다르다.

모든 것이 정지된 것 같은 그 상태에서도 인간사의 부조리가 그곳에 계속해서 존재한다. 그 부조리의 내용은 읽기에 역겨움을 주는, 책 읽기를 중간에 중단하게 하는 그런 모습으로 등장한다. 작가에 대한 대단함(?)을 느낀다.

후반에 반전이 있지만, 암울했던 진행 따라가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반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주인공의 공포를 따라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작가의 필력을 느낄 수는 있지만 참 읽기 불편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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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에서 풍기는 미스테리함(아가사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생각난다)과 추리라는 장르가 선택기준이 되었다.

책소개의 하드보일드라는 말 그대로 모든 시점이 주인공을 따라 내용이 전개된다. 주인공의 감정이 억제된 채 그때그때 진행되는 사건을 따라 이야기가 진행된다. 초기의 연관이 없어보이는 사건들과 단서들이, 이야기가 후반으로 가면서 후반 대반전의 재료로 사용된다.

낯선 일본 이름들이 이야기 흐름을 쫓아가기 어렵게 하지만 저자가 준비해둔 후반 대반전을 음미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읽기에 부족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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