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만 봐도 저자의 현장 경험치가 느껴진다.뜬구름 잡는 챕터가 단 하나도 없고, 매 장마다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이 따라온다. 사내 AI 교육 교재로 채택했는데 참가자 반응이 매우 좋았다. 조직 공통 언어를 만드는 데 이만한 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