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고보니
나도 쓸것이 많구나하는 생각과 자신감이 확밀려왔고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그리고 쉽게 글쓰는 법과
사소한 방법들과 마음자세까지도..
그리고 2권 실천편에서는
특히 마인드맵을 활용한 팁과
녹음을 이용한 실천방법등
정말 이렇게 쓰면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팍 들었다.
뭐 궁금했던것이 없는게 없네! 하는 말이 절로 나왔다.
이런책을 내주셔
감사하다는 생각이랄까?
글쓰기 강의를 들으려면 최소 몇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을 넘어서
수강 가격보고 포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책은 더 감사하다.
친구랑 밥값 한번 아끼면 글쓰기와 출판전반에 관한
27년의 노하우를 다 가지게 되니 말이다.

하나 더 소개하고싶은 것은
ㅋㅋ
글감옥이다.
이게 없으면 안된다는...
나만 글쓰기 미루는지 알았는데
그 유명한 이외수 조정래 작가님들도
글쓰기를 미뤄서
오직하면
글감옥을 만들었다는 말에
가슴이 펑 뚫렸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