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선님 귀여운 그림과 함께 읽으니 이해고 쉽고 더 가슴에 와닿는 책입니다. 인간만이 아닌 동식물고ㅏ 함께 공생하는 지구에서 살려면 꼭 읽어야하는 책이에요 !!!! 점점 육식주의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사고의 전환을 유도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게하는 책입니다. 넘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