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서점 영등포역 지하상가점

건물이 활성화 되어 있지도 않고 지하라 기대 안 하고 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규모와 쾌적함에 놀랬어요.

책도 자유롭게 볼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

편한게 책을 구경하고 사고 싶은 책을 고를 수 있어 좋습니다.

애들 데리고 와서 원하는 책 원없이 고를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공간이더라구요.

주말에 2번 갔는데 아직까지는 사람이 많지 않더라구요. 홍보가 더 필요해보여요~

아님 요즘 서점이 그런 공간인지 모르겠네요.

문구 잡화 파는 공간도 큼직해서 즐겁습니다.

스누피를 좋아라 하는데 관련 상품이 많아서 하나 데려 왔습니다.

저에게는 집에서도 가깝고 아직까지는 조용한 공간이여서

자주 들리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거 같아요 ^^

집에 1~2 권씩 나와서 택배로 팔수 없는 서적들 팔러 직접 들고 나들이겸 나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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