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어두운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무겁고 어두운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향해 친절하고 따뜻한 안내서 같은 책이다. 어떤 죽음이어야 할까? 우리가 내가 생각하는 맞이하는 죽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