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풋풋함과 절절한 사랑 이야기 1권에서 전남친의 이름을 듣는순간 혹시 라는 불안감이 너무 커서 아니길 바라며 읽었어요 남주의 직진 본능 때문에 달달한 맛이 사라지지 않아 다행이에요 외전까지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