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약속의 네버랜드 - 전2권
데미즈 포스카 그림, 시라이 카이우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출판사 제공 책소개 : 


어머니처럼 따르는 그녀는 친부모가 아니다. 함께 사는 그들은 형제가 아니다. 

엠마, 노먼, 레이 세 사람은 이 작은 고아원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일상은 어느 날 갑자기 마지막을 고했다. 

진실을 알아버린 아이들을 기다리는 운명은…?! 


영원의 아이들이여, 절망에 맞서라! 충격의 탈옥 판타지!!


일본 현지 누계 145만 부 돌파

이 만화가 대단해! 2017년 2월 남자편 2위 / 2017년 만화대상 6위 


좋아하는 엄마, 좋아하는 친구는 피는 섞이지 않았어도 소중한 가족.

10년 동안 일말의 의심도 없었던 평화롭기 그지없는 당연한 일상. 그런데…

한순간의 진실은 모든 것을 바꾸었다!

비밀을 알아버린 아이들과 그들을 저지하려는 엄마. 

과연 아이들은 이 지옥 같은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일본 현지 발매 즉시 품절 속출, 일본 아마존 리뷰 극찬.

발매 전부터 국내 독자 찬사, 한국어판 발매 문의 폭주.

『원피스』를 제쳤다! 집영사 소년 점프 인기 순위 1위 다수. 

『원피스』 오다 에이치로가 강력 추천하는 

『진격의 거인』, 『데스노트』를 능가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격 스릴러.

생존을 건 두뇌싸움, 살아남는 것은 누구인가?!


▶감상 ※스.포.주.의 :  


그들은 귀신(작품속 명칭)의 식량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가축으로써 무수한 비밀이 숨겨진 시설(농원)에서 사육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시설내 평가에서 퍼펙트 스코어를 가지고 있는

(*여기서 스코어란? = 가축으로 따지면 고기 등급을 의미함.)


엠마, 노먼, 레이 이 세 사람은 우연히 시설의 비밀을 알게되고...


어머니처럼 믿고 의지하던 '이자벨라'(시설의 총 책임자 '마더' / 감시자)에게

'평상시'와 동일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진실을 눈치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시설의 다른 아이들과 함께 탈출하고자 계획을 세워나간다.


'출하일'이라는 죽음의 선고가 그들을 점 점 더 옥죄여옴에 따라


고조되어 가는 긴장감과 삶에 대한 간절함이 엿보이는 아이들의 사투는 

이것을 지켜보는 독자들에게도 긴장감과 함께 흥미진진한 감정을 선사해준다. (감상 <1>)


또한 마더는 아이들중 '스파이'를 통하여 그들이 비밀을 알아챘다는 사실과

그들의 계획을 파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하일까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주는데


믿고 싶은 형제들중 누군가 스파이가 있다는 비극적인 사실을 인지하고

절망하면서도 그 스파이를 찾아내고 역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함에도 불구하고


마더의 탈옥을 막기 위한 책략 앞에서 점 점 무너져 내리는 마음 을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가장 나이많은 아이가 불과 11살인 그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이라는 점이 다가와 안타까우면서도


과연 그렇게 어린 그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이러한 마수들을 떨쳐내고


탈옥을 시도하려는건가?에 대한 궁금증과 다음권에 대한 기대감은 커져만 갔다. (감상 <2>)


1,2권의 전반적인 내용은 영화 '아일랜드'의 스토리를

내용의 전개는 영화 '트루먼 쇼'의 형식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감상 <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