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분석하는 날카로움과 같은 무게로 대안 제시를 했다면 이는 역사적 명작이 되었을 것이다 저자의 탓이 아니라 다루려는 문제와 원인에는대충 동의하는 그룹이 있다 해도 그 해법이 이미 한 사람. 한 조직. 한 나라가 제시할 무게는 넘어 버린 것이 아닌가 싶다. 내게 이 책은 350p까지는 날카롭다. 이후는 무디다. 사람중심 경영학에 드러커를 드리밀어 방향을 제시한 것은저자가 경영학 분야는 쓰지 말았어야 함을 보여준다잘못 썼다는 말이 아니고 이 보다 더 고민이 나아간 다음 경영을 생각하는 좋은 책은 많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넓고 깊게 아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겸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