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PS'로 유명하신 '사토 츠바메' 작가님의 작품이라 처음부터 기대를 가지고 시작하게 된 작품입니다.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도 또한 주인공들의 느낌도 모두 차분하고 잔잔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꽉 차있는 느낌이 아닌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힐링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따뜻한 스토리에 착한 주인공들까지 독자 입장에서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섬세한 감정선과 연출 또한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귀한 리버시블 작품이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달한 외전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