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적인 소꿉친구의 쌍방짝사랑물인데 재미있게 감상하였습니다. 일단 작화가 너무너무 훌륭해서 작화 감상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감정선으로 흘러가고 공, 수 캐릭터의 밸런스가 좋습니다. 특히 '쌍방 짝사랑'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무조건 감상하셔야 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을 함께 응원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추천드리며 후속권을 기대합니다!!
독특함과 엉뚱함, 독보적인 이야기, 볼수록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들.. 그리고 병맛의 최고봉 이러한 수식어를 가진 작품을 찾으신다면 하라다 선생님의 <해피 퍼킹 라이프>를 보세요!! 6권째에 접어들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고 점점 더 주인공들 캐릭터에 동화되며 결코 서로 지지 않는 주인공들의 사랑(?)에 응원을 보내게 됩니다. 스토리가 워낙 개성 있고 뛰어나 작화의 훌륭함이 묻히기 쉬운데 하라다 선생님의 작화는 작가님이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정확하고 풍부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합니다. 벌써 7권이 무척 기다려지며 10권 이상 꾸준히 발매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라다 월드에 하루빨리 입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