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슬픈 영화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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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소설.
술술 읽히고 술술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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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Watching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시리즈
김상운 지음 / 정신세계사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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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0점!
처음엔 신기하고, 중반엔 의심했지만
한번 믿어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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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민음 경장편 3
하재영 지음 / 민음사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배우 신미아의 자살.                                                                                                    

신미아와 한땐(?) 친구였던 나,그리고 신미아의 이야기.. 

 
000 자살!                                                                                                                   

이젠 무덤덤하게 읽을 수 있는 기삿거리가 되었다.                                                              

아직은 아닌 사람들이 많을지라도 적어도 나에겐..                                                              

그들과 아무런 관련 없는 나는 "000자살" 이란 기사는 "000결혼""000이혼"이란 기사들과 거의 동급 취급을 받고 있지만, 정작 그 주인공인 000는 정말 얼마나 큰 상처와 외로움을 갖고 있었을지..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소문, 뒷담화..                                                                                                              

만일 누군가가 나의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면...거기에 더해 그 누군가...아니면,익명의 누군가라도 나의 미니홈피에 와서 차마 입에 담지 못 할...아니, 작은 험담이라도 적어 놓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내가 읽는다면...상상만 해도 울화가 치민다. 그런데 그런것을 연예인들은 연예인이란 이유만으로(?) 고스란히 당하고 있다. 

혹자들은, 그만큼의 인기와 부를 가졌으니 인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들하지만, 나라면 그런 인내를 반드시 수반하는 인기와 부라면 감히 거절하겠다. 

이렇게 악플러들의 행동을 평소에도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나였지만, 확고한 다른 생각은 '아니뗀 굴뚝에 연기 않난다.'였다. 지금도 인터넷상으로 도는 많은 소문들을 거의 사실이라도 믿으며 읽고있는 나. 확인되지 않는 소문들을 나르는 악플러들과 그 소문들을 읽으며 그 연예인에게 직.간접적 피해만 주지 않으며 속으로 확고히 믿고 있는 나. 나는 욕할 자격이 있는가? 

이 책에서의 신미아에 대한 소문의 진실을 알고나서는, 악플을 직접 달고 있진 않지만, 그 악플들을 보며 (비록 속으로만 일지라도) 재미있어하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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