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물음에 답하다’를 통해 알고 있던 조재욱 목사님의 친근하지만 가볍지 않은 7가지 주제부조리하고 , 무기력하고 , 텅 비어 있고, 고통스럽고 , 불안하고 , 길을 잃고분노 가득한 인생에서 예수를 만나면 어떤 변화의 파동이 시작되는지알려주는 책이다.“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내 눈에 보이는 상황이나 환경이 아니라하나님 자체를 나의 유일한 희망이자 답이자 길로 신뢰하는 것입니다”(p.152)2024년 한 해 동안 두포터로 선발이 되어 두란노의 책들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가까이 갈 수 있는 한해를 보냈습니다.제가 잘 한 일중 하나를 꼽으라면 두포터 활동인 것 같습니다.저는 늘 말씀과 은혜안에 믿음으로 살아간다고 하지만부조리와 무기력을 경험하고 앞날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엄습할때도 있습니다그럴때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마인드셋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예수님만이 나의 삶의 주인이고 참된 주권자이심을 진정으로 고백하며예수님을 바라볼 때나의 삶이 그리고 내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인지내가 찾은 것이 아닌 죄뿐인 내게 친히 찾아와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의 은혜를알게 될 때 불안했던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인생으로 바뀐다는 것을 이 책을통해 또 들려주십니다.예수님을 만난다는 것이 인생에 어떤 의미인지..인생의 답을 찾고자 하는 누군가를 만난다면 이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