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나라가 시끌시끌하다. 하나님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고 또 묻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의 응답을 간절히 원하는 기도제목들이 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아직도 응답되어지지 않은 것 같아어느때는 답답한 마음에 울며 하나님께 아뢰이기도 하고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때를 부리며 제발 나의 기도를 들어달라고 울부 짖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기도에 대해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알아갈 수 있게되어 기뻤다. 기도와 응답 중간 시기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셨다.성도는 일생 기도하고 응답받기까지 그 사이의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하나님은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당신의 계획안에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나님의 성실함과 신실함으로 일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다.어릴때는 자판기처럼 하나님께 기도하며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뚝딱뚝딱 해결해 주시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할때도 있었다하지만 조금씩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는 지금의 나는기도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아가는 시간임을 고백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이 책을 덮으며 기도했다'주님..나의 삶의 주권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살아갈 수 있도록 내 심령을 끝날까지 붙들어 주세요.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내 손에 닿지 않아도 신실하신 하나님의사랑을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이 책을 읽고 요한복음 8장 32절의 말씀이 생각났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