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왜 이래? 가끔씩 머피의 법칙같은 날이 있죠이상하게 하루종일 하는 일마다 꼬여 “오늘 왜 이래?”라고 불만과 불평을 내뱉는 날이 있습니다.누구에게나요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입이 되어 한숨이 나왔습니다곰이 얼마나 짜증나고 답답할지..그런데 그런 상황속에서 슬기주머니 개구리가 생각나고절망에 빠진 곰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지혜로운 개구리의 ‘긍정의 언어’가 제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걱정하지마 곰아~ 하나 하나 해결하자”아주 단순한 말이지만그말이 정말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작은일도 크게 느껴지며 엉켜버린 실타래마냥 답답할때가 있습니다그런데 차근차근 생각하고 해결하다보면 사실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닐때가 많습니다.내곁에 개구리같은 사람은 누가 있을까?나는 개구리같은 사람일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지금까지 개구리같은 사람이 아니었다면앞으로는 개구리같이 지혜로운 친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오늘 하루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짜증 가득한 얼굴은 하고 있진 않는지..생각을 바꾸고 관점을 바꾸고 언어를 바꾸면 짜증났던 일도행복하게 바뀔 수 있다고 곰이 이야기 해줍니다“오늘은 그렇게까지 엉망진창인 날은 아니었어”라고요어려운 상황앞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하고슬기롭게 대처하는 어른다운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