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나의 예수와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보자!'요즘 나의 큰 갈망이기도 했다늘 죄인된 모습으로 살아지만 예수님처럼 살고 싶다는 마음을..프롤로그에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는가?묻는다눈이 번쩍 떠졌다.나는 누구를 따르고 있을까? 입술로 예수를 따르고 있는 허울뿐인 내모습이진 않는가?이 책은 제자도의 책이지만 제자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대신 예수님을 이야기한다그 부분이 너무 반가웠다식상하게 예수의 제자가 되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우리의 포도나무이신 그분안에 거하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란 그리스도안에서 사랑을 드러내는 삶이다사랑을 드러내는 삶에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함을.이렇게 해라~보다는 자신의 삶에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훈련하라는 따뜻한 권면에무엇인가를 행해야한다는 율법적인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책인것도 인상 깊었다개인적으로예수님처럼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리듬을 따라하라는 대목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었다신앙이란 말만 사랑을 외치는 것이 아닌 행동적 관상의 삶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나도 요즘 드는 생각이 내 삶속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어떻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드러낼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깊이 생각해보고 기도하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너무 기뻤다세 번째 챕터 “예수님처럼 하는 것‘에서복음을 위한 공간 만들기에서 p.181 ‘환대’에 관한 글이 나의 마음을 울렸다밥 한끼로 채우는 인생의 허기삶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따뜻한 밥 한끼 나누며좋은 음악을 함께 듣고그림책을 읽어주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주며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마음이 넉넉한 삶을 살고 싶은 소망이 몽글몽글 피어오릅니다그런 사랑을 전할 '환대의 식탁' 꿈을 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