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어린이 문학의 거장바르 부르크 린드 그렌의 대표 작품이지요그림책이란 이런 것이라고 말하 듯 작은 아저씨의 섬세한 감정선을 부드러운 선과 색으로 그려 갑니다.무척 외로운 작은 아저씨작은 아저씨 곁에 아무 제한이나 이득을바라지 않고 친구가 되어준 떠돌이 개 그들이 서로 나누는 따뜻한 우정에 관한이야기인데요.누군가 살포시 내밀어 주는 손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시작인 거 같습니다.함께 있으면 외로움을 달래 줄 수 있고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외로운 아저씨와 떠돌이 개에게는서로는 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괴롭힘에서 나를 지켜 주고 지지해 주는 든든한 존재지요.함께 있는 둘은 더이상 외롭지도 불행하지도않습니다.함께하는 둘의 모습에서 함께 만들어 내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그리고 또 다른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볼 수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했던 책입니다.따뜻한 위로가 있는 그림책 추천합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