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 36 소잉 하루에 21
이인자 지음 / 핸디스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미싱을 시작한건..아이들에게 무언가 직접만들어 주고 싶어서예요.. 미싱이 어색하지 않고 친근해질 쯤 부터.. 아이들과의 커플 옷을 꼭 만들어 봐야지 생각했죠, 아이가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꿈 꾸는 딸과의 커플룩, 기존에 나와있는 커플옷이 있긴하지만, 종류도 별로 없고 쏙맘에 드는걸 찾기는 힘들어서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고 싶다~ 생각했어요.. 딸래미와 디자인이 똑같지 않고 살짝 다르면서 커플 느낌나는옷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옷들이 이책에 있네요~~ 넘 해보고 싶던 커플 에이프런도 두종류나 수록되어있고,,, 딸과의 커플옷 생각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소장하면 너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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