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제대로 알고 나부터 키우라고.. 나라는 인간을 이해해야 내 아이도 이해하고 키울 수 있다는 저자.
과연 난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참을 깊은 생각에 잠겼으나....
어쩜...아이들이 나를 아는 것보다 더 나를 모르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나를 잊고 살아왔단 생각에.. 잊고 있던 "나"를 찾고 싶어졌다,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들이 참 많았으며
추천 육아서, 훈육에 도움이 되는 책, 영어 관련 책 등 깔끔하고 간단한 정리로 인한 정보도 알 수 있어 읽는 내내 몰입도 최고!!
육아에 지친 엄마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엄마들...
한순간도 혼자가 아닌데 내인생 최고로 외로움을 겪고 있는 엄마들 그리고 무조건 내편이 필요한 엄마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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