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공이 수한테 하지말라는게 많은데 이유는 타당해요. 근데 제대로 설명을 안해주니까 수가 일단 한번씩은 다 저질러보고 직접 배우는 것처럼 보여요. 차원이동자 버프가 있어서 대책 없어 보이는 정도는 아니긴해요.
제목이 스포지만 그래도 지아의 후일담이 기다려져요. 소윤이가 우여곡절을 지나 당당하고 확실하게 맺고 끝는게 속시원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