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만 보면 가난공에 재벌수라 역클리셰 할리킹물인가 싶은데 그것보다는 재회물!첫사랑!파릇파릇푸릇푸릇한 느낌이라 전자도 좋지만 후자가 좀 더 취향인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여행지의 단발성 인연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낭만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