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간질거릴만큼 귀여운데 너무 날것이라 아무 상관 없는 내가 다 부끄러운 것 같으면서도 다음 챕터가 궁금한 이야기들이 있잖아요. 저는 유독 하이틴이 그런편인데 그런 제 소비욕구에 아주 충족되는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