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가 있게 읽읍시다... 신빙성을 위해 읽은책 중심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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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는 별로 안나오는데, 인도 취재기가 정말 괜찮다. 마오주의랑 힌두근본주의랑 카슈미르 전부다 지금까지 읽은 신문기사 다합친것보다 100배나았음. 아 스리랑카도. 거추장스러운 자의식 따위 전혀 없이 솔직해서 유익한 1인칭 시점이 이 책의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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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례'만' 다루지는 않지만 동남아 연구의 거장인데, 번역된 게 이것밖에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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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기자의 기사를 120% 신뢰하지는 않지만 대안이 없고 사실 감동적임(원래 팬이었음). 버마 학생전사들을 직접 취재해서 쓴, 한국어로 된 다른 글이 있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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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밖에 안읽었지만 미국에서 무슨 상받은 논문을 출판한 것으로 알고 있음. 개론서가 아니라 오리지널 연구라는 것. 논문쓰기전에 읽어야지. 서문에 맑스의 시초축적개념 사용했다고 적혀있던게 기억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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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야말로 동남아학의 자랑. 농민혁명 연구의 고전. 20세기초 아시아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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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를 알아야 동남아를 알 수 있다. 저널리즘이라 논란이 있는 사실을 그냥 쓴 것도 있지만 빨리 잘 읽히는 것이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