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하고 다시, 기자 - 권력의 비리를 감시하고, 추적하고, 고발하는 기자, 장인수의 취재 열전
장인수 지음 / 시월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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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입니다. 의미를 기대하며 펼쳤는데 앉은 자리에서 한달음에 읽었습니다. ‘팩트면 쓴다’는 원칙이 원고에 살아있습니다. 분명한 사실들, 이 사회의 모습이 잘 읽히고 투명한 아픔을 남깁니다. 기자로 살겠다는 저자를 책과 유튜브 저널리스트 구독으로 응원해주세요. 검찰언론개혁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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