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1
하루코 지음, 우서윤 옮김, 에구치 마유미 원안협력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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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과 어장관리도 구분 못하는 민폐 남주 기분나빠. 거기에 휘둘리는 멍청한 여주도 짜증나. 캐릭터 설정 최악임. 내용도 별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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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 한낮의 그림자 ㅣ 몬스터
손원평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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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중 2편만 좋았으므로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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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레플리카
윤이형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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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나 <루카>처럼 전개가 확실하고 공감대 형성이 가능한 이야기들이 참 좋았어요. 다른 단편들은 너무 추상적이고 불친절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고 시간낭비라도 한 듯 불편한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은 소설집이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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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채집가 ㅣ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25
로이스 로리 지음, 김옥수 옮김 / 비룡소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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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점이 2점인 이유 → 1. 주인공 대신 조연이 모험을 한다 / 2. 악인이 벌받지 않고 끝난다 / 3. 제목이 파랑채집가인데 주인공은 채집을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는 다 / 4. 이 시스템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주인공은 그곳을 떠나거나 개척하지 않고 자기만 편한 인생을 추구하고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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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 2020-08-01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억전달자의 후속편, 또는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물을 기대하셨다면 읽지마라. 시간낭비다.
 
[전자책] [고화질] [바닐라] 우라메시야 외전 카고메 07 ㅣ 우라메시야 외전 카고메 7
마키코 / 바닐라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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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급마무리는.... 게다가 작붕까지....ㅠㅠ 하루를 바쳐 우라메시야부터 여기까지 결제한 독자로서 실망이에요 작가님.... 그래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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