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소장가치있는 작품이다.
미생 또한 이 시대 비정규직과 직장인의 애환을 다루었지만 송곳은 이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비정함 마저 느끼게 한다.
실제의 날것 그대로 모습을 보이는 이 작품은 아직 완결된 이야기가 아니라는 면에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