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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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찬호께이 소설은 흡인력이 대단합니다.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1367 정도의 충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전은 역시 정확히 예상하기가 어렵더군요.

반전까지 이르는 과정이 살짝 억지스러운 느낌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역시 창의력 대장이네요.

추천합니다.


그리고 오타 발견!


"다1행히 "


-4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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