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용혜원 시, 박만규 그림 / 나무생각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지금 우리들은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사회속에서, 따뜻한 가슴을 적셔주고 감동을 주는 영혼이 아름답고 맑고 고운 ,그런 시인을 만날수 있어 너무나 행복함을 느끼네요...^^

항상 그자리에서 우리들의 가슴을 울려주는 당신이 있어 우리들의 마음도 더 풍성해 질수 있을것 같아요..^^

님의 시를 읽고 있노라면, 나 역시 시인이 된 듯한 느낌들을 가질수 있어 행복하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도 따뜻한 무언가가 가득 차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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