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교육의 방향이 변화되고 있는 요즘 NEAT 대비를 위한 책들이 참 많아진 것 같다.
아이들의 영어학원 또한 NEAT대비형 학원으로 바꾸면서
아이들의 영어공부는 많이 향상되어진 면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학원들의 부족한 점은 원어민과의 말하기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점이였다.
그만큼 말하기 대비가 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니
아이들에게 보충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다른 곳에서 찾게 되더군요.
많은 책들 가운데 언어세상의 SPEAKING CUE를 만나보았답니다.
첫단계부터 배우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Seapking Cue는 대화의 장면을 통해 말하기 표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계속 반복적인 표현을 익히게 되는데 cd를 통해 학습하고 오디오로도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두번의 대화반복 후에 다양한 엑티비티를 통해 어법을 익히고 문장을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물론 어휘도 체크하고 크로스게임도 하지만 활동북 위주의 책이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영어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성이다.
물론 말하기를 위한 책이기 때문에 토킹연습을 많이 해야하지만
책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말하기는 순전히 학습자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다.
주고 받는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어야 하는 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