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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미네이터 2 - 하 - 시간의 문을 열다 ㅣ 몬스터미네이터 2
아멧 자파 지음, 이영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몬스터미네이터2 시간의 문을 열다(하)에서는
본격적으로 엄마와 아빠를 구하기 위해 맥스와 미네르바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그려진다.
헨지를 통해 과거로 간 맥스는 어린아이인 자신의 아버지와 할어버지를 만나게 된다.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해독제의 단서인 푸임왓츠의 외뿔를 찾아 12시간안에 헨지로 돌아가야 하지만
몬스터윈인 날이라 몬스터들의 공격을 받아 헨지로 돌아가기가 어려워진다.
어둠속에서의 몬스터들과 할아버지의 목숨을 건 도움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되지만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만다.
맥스와 미네르바는 또다른 해독제인 푸거스의 독을 찾아 함께 헨지를 통과하지만
돌아와야 할 곳이 아닌 이상한 곳에 떨어지게 된다.
벌집여왕의 예언에 따라 친절을 배풀어 푸거스의 독을 구하게되고
엄마는 해독시킬 수 있게 된다.
이젠 스와글러에게 기억을 잊어버린 아빠를 위해 뇌수를 구해 아빠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스와글러의 뇌수의 부작용을 걱정하는 엄마와 아빠가 회복 되기를 믿어야한다.
하지만 악마의 나침반은 아빠를 악마라고 가르키는데...
다음의 이야기는 몬스터미네이터 3부에서 만나봐야 할 것 같다.
맥스와 미네르바를 통해 모험을 하게 되는 판타지 세계로의 여행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졌던 책이였다.
시간의 문인 헨지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주었던 것으로
맥스의 가족에게 닥친 위험들로부터 해결될 수 있는 중요한 역활을 해주었다.
서로 얽혀지는 시간들과 악마 몬스터들의 추격전도 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요소였다.
영화로 나온다고 하니 아이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영화로 보는 몬스터미네이터와 책을 통해 읽어본 몬스터미네이터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