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 열어 보는 컴퓨터와 코딩 -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알렉스 프리스.로지 디킨스 글, 콜린 킹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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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컴퓨터와 코딩

 

알렉스 프리스, 로지 디킨스

어스본코리아

  

플랩북의 유명한 어스본에서

컴퓨터와 코딩이라는 책이 나왔다.

학교에서 조만간 코딩을 교과과정으로 채택한다니

코딩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아빠가 먼저 알아봤다.

 

이 책은 사용 연령이 3세 이상이지만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미취학아동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컴퓨터와 코딩에 대해

 충분히 도움이 된다.

 

요리조리 열어보는 컴퓨터와 코딩은

제목만큼이나 여기저기 플랩이 가득하다.

플랩 안에 플랩이 또 열린다.^^ㅋ

 

아직 아이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시키진 않았다.

초등 1학년 큰딸램에게는

자판 연습을 조금 시키고 있을 뿐...

 

이 책은 컴퓨터 안에 무엇이 있는지,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코딩에 대한 기본 개념과

컴퓨터의 역사 등

컴퓨터에 대한 기초 지식을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다.

  

열어보는 또 열어보는 재미가 있는 플랩북

아이들은 여기저기 열어보느라 정신이 없다.

글을 보면서 열어보는지... ㅋ

컴퓨터의 화면,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쉴 새 없이 열어본다.

 

내용이 딱딱하지 않다.

그림이 재미가 있어서 컴퓨터의 기초 용어도

잘 이해한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뭐든 열어 보고 싶어 한다.

그렇다고 컴퓨터나 핸드폰을 열어보기는 쉽지 않다.

플랩으로 열어 볼 수 있어 좋다.^^
 

컴퓨터에 대한 기초지식 다음에

코딩이 소개된다.

 

"코딩이란?"

컴퓨터용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

 

스크래치, 파이선 등 쉽지 않은 용어들도 보이고

코딩의 기본 구조인 순차, 반복, 선택을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

 

컴퓨터랑 어쩔 수 없이 더 친해져야 하는

우리 아이들 세대...

[요리조리 열어 보는 컴퓨터와 코딩]

컴퓨터에 흥미를 불어 넣어  

재미있는 플랩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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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되고 싶은 고양이
강미나 지음 / 미나북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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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엄마인 저자는 아이들을 위해 베드타임 스토리를 지어 들려주다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그런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건강한 정체성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이야기.잠자리에 들려주기 정말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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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함께 자라요 - 말씀편 말씀챈트 사운드북
미래를 키우는 사람들 지음 / 키즈위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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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챈트 사운드북 시리즈  "말씀편"

[말씀과 함께 자라요]

 

사운드 북~ 유아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책이다.
울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사운드 북!!
율동과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아빠 엄마의 얼굴도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동요 사운드북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보다가
찬양이나 성경 말씀 사운드 북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믿음으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사운드 북이 나와서 참 감사하다.
 
말씀 챈트 사운드북
"말씀과 함께 자라요"는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왼쪽 동그란 버튼이 ON/OFF 기능
볼륨은 2단계...
사용하지 않을 땐 자동으로 OFF 된다.^^
 
키즈위드 말씀 챈트 사운드북은
"말씀과 함께 자라요"
"예수님의 사랑을 품은 아이"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키즈 위드 말씀챈트 사운드북은 부모와 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합니다."
만든 이의 마음을 느끼게 한다.
 
크리스천이라면 평생 마음에 품고
묵상하면 좋을 6가지 말씀을
즐거운 찬양과 율동으로 배울 수 있다.
 
일러스트도 딱 아이들의 취향이다..^^"


 
 
큰딸램 이름 "수아"는
여호수아에서 따왔다.
평생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딸램에게 자주 들려주는 말씀도
말쓰챈트 사운드북으로
재미있게 암송 성공~!!
QR코드를 찍으며 유튜브를 통해
율동 영상도 볼 수 있다.

자매가 사이좋게

말씀 챈트 사운드한권씩~!!

언니께 더 재미나게 보이나 보다.. ㅋ

아이들만 믿음으로 키울 것이 아니라

부모도 날마다 영적 성장을

 이뤄야 하는데 말이다

 

아이들과 함께 율동하며

말씀 묵상~!!

 

온 가족 말씀 챈트 사운드북으로

말씀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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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신문사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17
김원식 지음, 박경권 그림 / 국일아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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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탐험 꿈 발전소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

 "나는 신문사에서 일할 거야!" 
 
 
영화 "택시 운전사" 그리고 "공범자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저널리즘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한다.
 
특히 목숨을 걸고 광주로 잠입하여
5.18의 현장을 취재해 세계에 알린
힌츠 피터의 기자정신이 아니었다면
광주항쟁은 역사 속에 제대로
 드러나지 못했을 것이다.  
 
언론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기자.
언론이 살아 있지 않으면
역사는 왜곡되고 가리어진다.
 
저널리즘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
기자라는 직업이 쉽지 않지만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정말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아갈지
부모들은 걱정과 함께 우려를 가지고 있다.
사라지는 직업이 많고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이
그만큼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직업 교육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학습만화 'Who?'는 아이들의 책 읽는 습관과
지식 탐구에 대한 기초를 마련해 주었다. 

 

직업체험 학습만화 "Job?"은

직업의 세계를 만화로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스토리는 이러하다.

아름드리 마을의 소문난 말썽꾸러기 마루가

마을 신문에 올린 가짜 기사를 올린 까닭에

마을은 아수라장이 된다.

마을 회의에서는 이번 사건의 벌로​

제대로 된 마을 신문을 만들어야 한다.

 

다행히 마루는 친구 구름이의 삼촌이

신문사 베테랑 기자시다.

박 기자는 구름이와 친구들을

국일일보 어린이 기자로 추천하고

이들의 멘토가 되어 준다.

마루와 친구들이 취재를 하고 기사를 써가면서

신문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신문을 만들기

위해 기자 외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도 알아간다. ​

 구름이와 친구들은 마을 사람들이 알지 못한

호통쟁이 할머니의 선의로운 행동을 취재하여

신문을 완성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다.

 

 
좀 더 알고 가기 코너에서는
만화에서 다 말할 수 없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정보 더하기 코너에서는
신문의 탄생 과정, 세계적인 신문들,
세상을 바꾼 기자들, 우리나라의 신문 역사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이야기해준다.
 
 
 
만화로 보고 끝나면 아쉽겠지?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워크북!!
국가직무능력표준(NCS)부터
신문사에 소속된 직업들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퀴즈를 통해
신문사를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만화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Job?'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학습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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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만화 한국사 8 : 조선 시대 2 - 위기에 빠진 이순신을 도와라! 용선생 만화 한국사 8
이홍석 외 지음, 주성윤 외 그림, 이우일 캐릭터, 송찬섭 감수 / 사회평론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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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만화에 관심이 많은 초딩1학년 큰딸램.

'와이?'시리즈를 보면서 아빠에게

질문하는 스케일(?)이 달라졌다.ㅋ

만화책을 보면서 그림책은 잠시 저 멀리 멀리~~

이왕 보는 만화책 한국사도

만화로 미리 접하면 좋을 것 같아

책상위에 올려 둔 '용선생 만화 한국사'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데 아주 좋을 것 같다 


용선생과 제자들과거로 떠나

 다양한 역사적 사건에

직접 참여하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데

보는 이들도 역사속으로 들어가

함께 경험하는 듯 하다.


용선생 만화 한국사 8편은

조선시대 성리학과 붕당정치의 역사,

임진왜란부터 효종의 북벌정책,

숙종시대 환국정치의 중심 장희빈의

이야기까지 다룬다.  



단원별 이야기는 나래이션으로 시작된다.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지 머릿속에 정리가 된다.

역사전문가가 직접 집필하고

한국사 교수님이 감수해

주셨다니 믿고 볼 수 있겠다.


흥미위주의 만화가 아니라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고증에 충실했다고 한다.

수많은 자료들을 검토해 전문화가가 그린 세밀화는

만화의 집중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역사를 사실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거나

심화 학습이 필요한 주제와 자료들은

정보박스에 담았다.

 풍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진들이

깊이있는 역사 공부를 돕는다. 

진주 대첩 당시 목사였던 김시민,

그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던 일본인들은

임진왜란 이후 일본 소설이나 연극에

'모쿠소'라는  조선의 맹수, 괴물을 그렸는데

그것이 바로 관직 이름인 '목사'를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이라 한다.​





교과서 핵심 보기 코너에서는

만화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다시 한번 개정된 초등 고학년 사회 교과서의

흐름을 보기 쉽게 정리 할 수 있게 한다.





교과서에서 보지 못한 역사의 뒷이야기를

용선생의 역사교실에서 들을 수 있다.

학습만화만 보면 줄글로 된 책들을 잘 안 본다다고

부모들은 우려를 하는데 용선생 만화 한국사는

그런 우려를 씻어 준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연표와

역대 왕조 계보,  그리고 교과과정의 핵심의 짚어 주는 

퀴즈는 아이들의 흥미를 확~ 사로잡을 만큼 재미있다.

"한국사 전공자들이 저자와 편집자로

참여해 내용이 충실하고 정확합니다.

최근 개정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내용뿐만 아니라,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들도 상당수 반영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고증에도 매우 품을 들였습니다."​

권위있는 역사학자의 추천의 글을 보니

[용선생 만화 한국사] 믿고 볼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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