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로드 가이드북 : 후쿠오카 - 첫눈에 반하는 '후쿠오카' 여행의 모든 것 테이스티로드 시리즈
김광일 외 지음 / 아토북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테이스티 로드 오사카]의 후속작

[테이스티 로드 가이드북 후쿠오카]

전작 보다 관광객을 위한 친절함이 돋보인다.

 

일본의 문화 특히, 식도락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한 권쯤 들고 가면 좋을 책이다.

 

온천문화가 발달되어

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꼭 한번 가보 싶은 곳, 후쿠오카.

 

후쿠오카를 궁금해하는 여행객을 위해

먼저 후쿠오카에서의 식도락,

그리고 후쿠오카의 여러 지역

마지막으로 여행을 위한 사전 준비 등

총 3 part로 나누어 소개한다.

 

후쿠오카는 크게

후쿠오카, 야나가와& 다자이후,

벳푸&유후인, 키타큐슈&시모노세키
4개의 지역으로 나뉘는데

각 지역을 둘러보는데 최소 1박2일이 소요된다.

 

특히 해외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여행 계획이다.

 

가이드북을 보고 자신이

원하는 곳을 골라가는 것도 좋지만

처음 가는 이들을 위해

친절히 추천 코스를 따라가면 좋겠다.

 

테이스티로드 가이드 북인만큼

후쿠오카에서 놓치면 안 될 맛을 소개한다.

그 맛이 궁금하다.ㅋ

 

특히 라멘, 편의점 음식, 스시~!!

후쿠오카에 가면 꼭 맛보고 오소 싶은 맛이다.

후쿠오카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목적지마다

GPS 좌표가 표시되어 있어 구글맵에 입력만 하면 

쉽게 찾아가 볼 수 있겠다.


특히 후쿠오카는 지하철이 발달되어 있는데

3종류의 교통패스가 있다.

1일 승차권은 하루 동안 3개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휘미치카 킷푸는 천엔으로 가족이 함께 하루 동안 

지하철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성인 2명에 12세 미만은 인원수 제한이 없다.

한국의 교통카드와 같은 하야카켄도 있다. 


후쿠오카 패키지 여행에서는 거의 벳푸와 유후인,

온천여행을 많이 가는 것 같은데 지하철이나 버스

 후쿠오카의 여러지역을 잘 다닐 수 있게 설명해준다.



가장 중요한 여행 준비는 맨 뒤쪽에 소개한다.

여권과 비자 만드는 법, 항공권과 예약과 환전하기,

국제운전면허중 발급 받는 방법, 출입국 수속,

후쿠오카 일정 짜는 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아직 한 번도 일본에 가보지 못했지만 

조만간 아이들과 가보려고 정보를 수집 중이다.

오사카, 교토보다 규모는 작지만 

고려 시대 몽골 고려 연합군이 상륙했던 도시, 

조선 통신사가 거쳐간 후쿠오카


역사와 문화적인 특색이 있는 일본다운 일본을 

후쿠오카에서 경험해보고 싶다.

후쿠오카 여행할 때 꼭 가지고 가고 싶은

1호 물건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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