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DVD/BD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stria님의 서재
https://blog.aladin.co.kr/743369134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
stria
리스트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카테고리
마이페이퍼
카테고리
방명록
2007
8
powered by
aladin
[그랬구나] 부모를 위한 그림책...
l
카테고리
댓글(
0
)
stria
l 2017-07-31 12:05
https://blog.aladin.co.kr/743369134/9496940
그랬구나
ㅣ
춤추는 카멜레온
김금향 지음, 정진호 그림 / 키즈엠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그랬구나]
김금향, 키즈엠
이 책은 정말 부모를 위한 그림책이다.
그림책을 읽어 주다 보면
아이보다 더 감동을 받을 때가 많다.
이 책을 특히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할 책이다.
"그랬구나" 어법!!
육아 전문가들이
가장 강조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과 최고의 소통은
바로 경청일 테니 말이다.
표지에 보이는 남자아이가
어질러진 상황을 엄마에게
이야기하며 난감해 한다.
'아이는 어떤 말을 하고 싶었을까?'
'
엄마랑 아빠는
끝까지 들어 주었을까?'
혼을 낼 상황에도
아이들의 말을 먼저 들어 보면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부모는 당면한 상황만 보다
큰 소리가 나오기 십상이다.
내가 그랬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반성을 많이 했고
한 권의 육아서 보다
더 많은 깨우침이 있었던 그림책이다.
"쨍그랑~~!!"
말썽이 난 소리에 놀라
돌아 보면
사고(?)를 치는 아이들
이때 엄마의 반응은??
눈을 치켜뜨며 노려보는가?
아니면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아이를 바라보는가?
부모의 화난 표정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은 공포 자체일 것이다.
나도 어릴 적 느껴봤던 감정이다.
아이는 부모의 표정과 마음을
금세 읽는다.
포용하는 마음으로 다가오는
보모에게 마음을 다 내비친다.
아이들이 일부러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많지 않다.
실수에서 비롯된 상황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할 땐
한 템포 마음을 가다듬고
긴 숨을 쉬고 접근해야 한다.
아이들이 벌려놓은 상황 안에는
부모가 바로 이해 못하는
더 큰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해준다.
이 책을 보면서 막내에게 참 미안해진다.
행동의 결과만 보고
아빠의 감정이 먼저 드러나
야단친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삼 남매를 키우다 보니
누나들보다 더 활동성이 강한
아들램을 더 보듬지 못해준 것 같다.
"그랬구나" 이 말 한마디를
더 마음에 새기고 안아주고 싶다.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부모의 마음에 여유를 갖게 하는
의미심장한 육아 그림책
"그랬구나"
육아가 힘들다고
느끼는 부모에게 권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1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43369134/9496940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35528점
마이리뷰:
585
편
마이리스트:
0
편
마이페이퍼:
0
편
오늘 6, 총 7511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