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 그림으로 읽는 제2차 세계대전 1
우지더 외 지음, 자오시웨이 외 그림, 한국학술정보 출판번역팀 옮김 / 이담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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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세계사에서 배운

제2차 세계대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름다운 영웅 김영옥대령 때문이다.

 

김영옥일제 강점기에 미국에서

독립운동가의 아들로 태어나

미군 장교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독일군 상대의 모든 전투를

승리로 이끈 전설적인 영웅이다.

 

세계대전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2차 세계대전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 시리즈를 통해

 먼저 맥을 잡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림으로 읽는 제 2차 세계대전]은

전체 12권 시리즈다

 

1권 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

중국인 작가의 작품이다.

중국인의 관점에서 세계대전을

이해할 수 있다

 

중국인이 그림을 그리고 쓴 내용이기에

주로 일본과 중국과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 중심의 항일 운동이 아닌

중국인들의 항일저항운동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사진과 같은 그림은 연환화인데

연화화는 여러폭의 그림으로 이야기나 사건의

전체 과정을 서술화는 회화라고 한다.

텍스트를 적고 그림을 그리는데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만화책은 아니니

초등고학년정도면 무난하게 읽어볼 만하겠다.
 

 

 

1930년 당시 경제 위기로 발생한 경제공황은

전쟁 분위기는 형성하고

각국의 군비확장으로 세력을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세계전쟁에 돌입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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