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자석놀이 척척붙는 공룡]
책이라기 보다는 놀이책이다.
두꺼운 종이판에 40개의 공룡스티커와
40개의 공룡자석이 가득 들었다.^^
한쪽 면은 광호라한 숲과 초원
뒤집으면 바다와 물가가 나온다.
남자아이들은 공룡의 이름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던데
딸램들이라 이름보다도
하나하나 역활놀이 대상으로 보는 듯.ㅋ
먼저 스티커공룡을 붙인다.
하늘엔 땅, 물가에
살았을법한 공룡들을 붙여준다.
80마리의 공룡을 다 붙이기에
종이판이 부족해보인다.^^
공룡이 정말 많다.
아빠도 이렇게 많은 공룡
한꺼번에 보긴 처음인듯.ㅋ
자석은 한번 떼어내도 퍼즐처럼
제자리에 붙여놓는 놀이도 할 수 있다.
잘 휘어지는 고무자석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다.
kc마크를 받은 안전제품이란다.
공주인형만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
공룡도 좋아해주니 좋구나~!!
다양한 공룡을 놀며 배울 수 있는
스티커 자석 공룡놀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