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용서를 받아줄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는데 내 마음 편하려고
일방적인 사과를 한적이
떠올라 부끄럼이 밀려온다.
다시 커진 사자는 가젤을 쫓는 부분은
쉽게 이해되는 결말이 아니다.
아이들과 읽고 토론할 주제가 많이
발견된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아이들과 함께 배워갈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사자가 작아졌어!]
영유아 뿐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깊은 울림을 주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