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인 딸램이 [why]책을
시작으로 학습만화를 보기 시작했다.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 있으면
도서관으로 가서 [why]책을
함께 찾아보았다.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날씨와 곤충...
공주님에만 관심을 보이던 딸램이
이런 자연과 환경에 까지
관심을 보이니 신기할 뿐이다.
뽀로로를 시작으로 타요와
로보캅폴리를 거쳐 시크릿 쥬쥬를
향한 딸램의 관심들을 보고 있자니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 덕분에 함께 보는 초등학습만화,
아빠도 함께 보는데 볼수록 재미있다.
모르는 부분도 많고 희미하게
기억에 남겨진 부분도 많다.
아이와 함께 배워가는 기분이다.
가장 오래된 백과사전으로
유명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아이세움출판사를 통해
초등생을 위한 학습만화
백과를 출간했다.
현재 18권까지 출간되었는데
[why]처럼 시리즈로 계속 나올 모양이다.
아직 학습만화는 [why] 밖에 모르니
그것과 자꾸 비교하게 된다.ㅋ
과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생들에게
적합하게 만들어졌는데
글이 조금 빠르거나 자연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예비초등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여러가지 식물편에서는
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아빠도 초등학교 자연시간.
중학교 생물시간에
배웠던 식물지식이
조금씩 생각이 난다.ㅋ
만화속 등장인물들의 호기심과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기초적인 과학지식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하는 습관까지
길러질 수 있게 만들어 졌다
교과서를 통해 접했던 자연은
그리 재미있었던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다.
사실 자연은 참 재미있는 것인데 말이다.
어려운 과학개념을 사실적인 사진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밌어 풀어간다.
아이들의 시선을 책에서 쉽게
뗄 수 없게 흥미진진하다.
요즘 딸램은
학습만화를 통해 알아가는
재미를 배워가고 있다.
아빠도 덩달아 함께..ㅋ
심화 학습이 가능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도 제공하고 있다.
요부분은 좀 더 크면 자세히
봐야겠다...^^
학습을 자연스런 호기심 충족으로
접근할 수있게 잘 만들어졌다.
자연스럽게 상식이 늘어
아빠에게 아는 내용들을
줄줄 읊어대는 딸램이 귀엽고
신기하기만 하다.
브리태니커학습만화의
다른 시리즈도 보여주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