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피아노매트]
꿈꾸는 달팽이 출판사는
눈높이 대교 자회사라는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눈높이에서 근무하는
아이들 큰이모가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북이며
워크북을 한박스
선물로 보내줘서...
꿈달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토이북을 많이 만드는 것 같다.^^
이번에 알게 된
빵빵 피아노 매트!!
손으로 누르는 사운드 북이 아니라
발로 콩콩 밟는 신개념~
피아노 매트다
키즈카페에만 있는 누르는 피아노
우리집에도 있다..ㅋ
피아노는 기본~!!
교통과 관련된
12가지 다양한 소리가 나온다.
빵빵 피아노 매트를 폈더니
아이들이 신기해서 모여든다.
막둥이는
"이게 뭐야?" 하는 표정?
6가지 동요가 실려있는
작은 악보도 들어 있다.
우선 손으로 살짝 살짝 눌러본다.
발로 밟는 매트 형식이라
손으로 누르는 것보다
발로 쿵쾅쿵쾅 밝으면
다 정확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역시 발로 밟아서 연주하는게
더 신난다.
율동과 함께 연주를~~
누나들의 연주를 듣던 막둥이
호기심에 매트로 다가온다..ㅋ
누르면 소리나는 여러 그림들이
신기한지 막 누른다..ㅋ
누나들의 연주는 중지중지~~ㅡㅡㅋ
매트 하나로 삼남매 사이좋게
놀거라는 아빠의 기대는
정확하게 무너지고,,,ㅋㅋ
누나 먼저 놀고 준다고 해도
우리 막둥이 막무가네~~
탈취(?)에 성공??
누나들 잠시 양보...?
막둥이의 흥미가 떨어질쯤
다시 연주하려나보다..ㅋ
삼남매 모두 좋아한다.^^
음감도 익히고 적당히
신체놀이도 되는
피아노 매트...
당분간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 잡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