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미루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거나 시간이 지나면 더 하기 어려워지기도 하더라구요 몸이 게으른 것으로만 알았는데 뇌가 편한것을 추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스위치처럼 즉각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라는 책이 더 눈길이 갔어요^^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이 어려운 것 같아요 막상 시작하면 어려운 일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 여러가지 핑계로 놓쳐버릴 때가 많더라구요 10초만의 행동으로 공부나 운동 등의 지속시간을 늘릴 수 있다니 목표를 크게 하기보다는 잠깐의 시간을 통해 의욕을 촉진시킬 수 있네요 습관에 만들고 새로운 습관을 덧붙인 후 계속되면 그것이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굳어져요 저도 매일아침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시게 되었는데 몇 번 계속 이어지다보니 이제는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허전하더라구요 이제는 일부로 생각하지 않아도 손이 가고 있네요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지키려고 하면서 자기 자신과의 다짐이나 약속은 어기는 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나자신과의 약속도 중요한 사람과의 약속처럼 기한을 정해서 지키게 된다면 목표로 한 일에 한걸음 더 다가갈 것 같아요 계획을 해도 인생을 계획한 것처럼 착착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예상밖의 일에 대한 대안을 여러개를 만들어 예상밖의 일이 생겨도 대처를 할 수 있다면 하려고 했던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건강한 몸을 위해 산책 30분하기로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집에서 운동을 포기했었는데 다른 실내운동으로 대처할 수 있는 대안들을 미리 생각했더라면 포기 대신 다른 운동을 했을 것 같아요^^ 하지 못한 일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잘한 일은 보지 않고 못한 일만 보고 실패라고 여기고 포기하게 되는데 잘하는 일에 주목하면 조금씩의 성장이 있네요 다이어트 때 덜 먹으려고 애쓰지만 어느 새 정해놓은 기준보다 더 먹게 되는데 한 두개 더 먹었지만 다이어트 전보다 양이 확실히 줄었던 것은 생각지 못하고 다이어트를 실패했다고 생각했더라구요 남과 비교를 하다보면 늘 위축이 들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잘하려는 시도를 덜 하는 것 같아요 남이 아닌 과거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서 6개월의 나, 1년의 나를 생각해본다면 하나라도 뭔가 더 해보려고 하게 되네요 실천을 하기위해서는 막연한 목표만을 세우면 실행에 들어가기가 어려워요 바로 할 수 있는 것들로 세부적으로 실천목표를 세우면 훨씬 더 실천하기가 쉽네요 37가지 행동패턴마다 추천하는 사람들과 비법이 써 있어서 생활에 접목하기가 더 쉬웠어요^^ 키워드로 요약해 놓은 것이 뒤에 실려 있어서 몇 장안에 이 책의 핵심내용이 모두 들어 있더라구요 다시 한번 더 내용을 정리, 요약하기 좋았어요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37가지 행동 패턴을 통해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