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후마 겐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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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불과 홍수 등 자연재해가 점점 심해지는 때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기승을 하고 있어서 
지구의 미래가 걱정이 되었어요
2030 지구의 경고는 데이터 수치로 확실히 나타내주니 더 확실히 변화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기후변화로 홍수나 가뭄 온도 변화가 심해짐에 따라 농작물 수확이 적어져서 가격은 오르고 공급은 적어져서 사람들이 살기 어려워져 폭동이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삶의 기본적인 의식주를 하나라도 영위하지 못하면 갈등이 심해지기 마련이라 기후변화는 삶을 좌지우지 하는 원인이네요
산불 등 자연재해가 심해짐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손해도 막심해짐에 따라 보험료도 올라가고 개인이나 기업의 손해도 심해지게 되어요
2100년의 기온이 1986년에서 2005년동안의 평균보다 최대 4.8도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어서 
심각함을 느끼게 되네요
기후가 바뀌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벼농사 지역이 한대지역으로 올라가고 그 동안 농사를 짓던 지역이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면서 쌀생산에도 영향을 주네요
도표로 나와 있어서 여러나라의 현재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쉽게 와 닿았어요
초콜릿과 커피 재배를 산림을 태워서 하는 줄 몰랐다가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 지구의 경고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초콜릿과 커피 둘 다 좋아하는 건데 환경을 생각하면 줄여야겠더라구요^^
사람의 이기심에 공유지의 비극이 생겨 바다의 자원도 싹쓰리 되어 바다의 자원들이 사라져서 바다생물들이 멸종되어 더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생기네요
환경을 생각하고 지속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겠어요
물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생활할 수 있는데 쓰이는 담수는 고작 2.5%라니 물부족에 시달릴 수 밖에 없고
우리나라도 물부족에서 자유롭지 않네요
물부족으로 인해 전쟁도 발생할 정도로 물스트레스는 생존에 많은 스트레스를 주어요
기후가 올라가면서 피해를 주는 것이 한 두개가 아니라 경각심을 가지고 기온상승을 유발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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